0~3살 육아에 놓치지 말아야 할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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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아이 엄마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6가지 키워드

아이가 급격하게 성장하는 36개월까지, 엄마 아빠가 꼭 알고 제대로 챙겨야 할 부분들을 살펴볼게요.

1. 애착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맺은 애착 경험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시기 부모와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했다면 아기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원만한 관계를 형성해나갈 수 있는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때 아이가 엄마와의 애착이 불안정하게 형성이 되었다면 아기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가 없고, 타인에 대해서도 두려움이나 의존, 집착과 같이 타인과의 관계 형성도 어려워하게 됩니다.

2. 오감 육아

아이 주변에는 수많은 매개체들이 존재하지만 그 매개체를 기술적으로 활용하는 힘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합니다. 아이 주변에 다양한 매개체들을 보고, 듣고, 만져보도록 유도하는 것은 엄마의 말 속에서 시작합니다.

아이의 주변에 아름다운 새소리가 들려온다면 “지금 창밖에 무슨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은데, 이게 무슨 소리일까?”와 같은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준다면 아이는 어떤 소리인지 소리를 찾아 고개를 돌려보고 귀를 기울여 볼 것입니다.

이렇게 아이가 감각을 받아들이고 탐색을 할 수 있도록 통로를 만들어주는 것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서 시작합니다. 아이가 오감을 이용해 탐색을 시도할 수 있도록 힌트를 주세요!

3. 스트레스 관리

처음 아기를 안아본 순간 행복하고 감사하고 감격스러웠던 기억. 그 기억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초보 엄마들은 늘 수면부족에 시달립니다. 신생아들에게는 자주 수유를 해줘야 하고 밤낮이 바뀌기도 하며, 매일 울어대는 통에 어느새 ‘나’라는 존재를 잊고 살게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런 나를 볼 때면 문득 밀려오는 우울감과 스트레스는 해소가 되지 않고 마음속에 쌓여있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않고 계속 쌓아두게 되면 육아도 살림도 모든 일이 즐겁지고 행복하지도 않은 일이 됩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키우는 일이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만한 우울감은 또 없을 것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행복한 아이의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가 쌓이는 포인트가 다르고, 푸는 방법도 다 다르기 때문에 육아 스트레스 해소법은 엄마인 내가 스스로 찾아 나서야 합니다. 내 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꼭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방법을 찾아보세요.

4. 아이의 표현에 반응해주기

엄마가 아이의 행동에 하나하나 다 반응해 줄 때 아이는 자신의 존재가 존중받고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주변 환경을 탐색하고 주변인들과도 안정적이고 상호적인 관계를 맺으려 하지요.

힘들지만 아이의 욕구와 표현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그림책을 읽어주고, 책을 매개체로 함께 노세요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적절한 시기는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입니다. 물론 아기 생후 몇 시간 내 바로 책을 읽어주는 것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는 정해진 시기는 없습니다. 아기들은 엄마, 아빠의 목소리 자체를 좋아합니다.

엄마, 아빠의 목소리는 갓 태어난 아기들에게 최고의 놀잇감이고 최고의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책 읽어주기는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보세요. 우리 아기가 아직 누워만 있는 아기라도 아무 말을 못 알아듣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자체가 훌륭한 언어 자극이 됩니다.

1~2세는 특히 그림책을 장난감처럼 느껴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기가 오감으로 책을 탐색할 수 있는 질문을 해주세요. “그림책에서 어떤 소리가 날까?” “책장을 넘겨보니 어떤 친구가 짠하고 나타났을까?” “이 책은 만져보니 어떤 느낌이 나니?” 와 같은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림책을 매개체로 다양한 대화, 쉬운 놀이를 해보세요.

6. 수면 습관이 중요해요

잘 먹고 잘 자는 일이란 평생을 살아갈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수면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생후 1년 사이의 아이들은 필요로 하는 수면 양과 패턴이 한 달 한 달 발달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아이에게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 수면 양을 알고 일정한 패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의식이란 아이가 잘 시간을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몇 개의 일련의 행위들인데요. 예를 들어 아이 손을 잡고 같이 불을 꺼보고, 불을 끈 뒤에 자장가를 부르고, 자장가를 부른 뒤에 동화를 읽어주는 것을 매일 반복하는 것입니다. 함께 정한 몇 가지의 행동들을 반복하고 그 행동 뒤에는 자야 한다는 것을 인지시켜주면 아이는 그 행동을 하며 잠이 들게 됩니다.

행동은 여러 가지로 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 따뜻한 수건이나 로션으로 마사지하기, 자기 전 목욕하기, 동화책이나 동요 함께 부르거나 읽기, 자기 전에 엄마와 아빠에게 인사하기, 얼굴 전체에 뽀뽀하기 등 여러 가지가 있으니 몇 가지를 골라서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100일에 기적이 찾아오는 육아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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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누워 지내는 100일 전 아기들,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요?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고 애착을 높여주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합니

딸랑이 흔들기 : 생후 3개월쯤 되면 소리로 방향을 인식시키는 자극이 필요해요. 아기의 귀에 대고 딸랑이를 흔들어주세요. 아기가 고개를 돌려 바라보면 반대편 귀에 대고 흔들어주고 익숙해지면 여러 방향에서 들려주세요.

다양한 표정 보여주기 : 3개월 이전 신생아는 아빠의 얼굴을 볼 때 빛나는 눈으로 주의 깊게 응시하며 특정 행동이나 소리를 들을 때 활성화되는 거울 뉴런에 의해 표정을 따라해요. 아이 앞에서 혀를 내밀거나 입술을 오므리면 같은 표정을 지으며 기쁨, 슬픔, 놀란 표정도 따라한답니다

입술 늘여 웃는 표정 만들기 : 부드럽게 얼굴을 어루만진 뒤 엄지로 아기의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누르며 바깥쪽으로 늘여 웃는 표정을 만들어 주세요

모빌 놀이 : 검은색(또는 붉은색) 도형이나 사선이 그려진 모빌을 침대 위 25cm 높이에서 보여주다가 서서히 아기 눈 앞으로 가져가 보세요. 이어서 아기의 오른쪽 귀와 왼쪽 귀 쪽으로 움직여보세요. 음악 소리가 나는 것도 괜찮지만 음악을 10분 이상 들려주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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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엎드려 두기 : 아이를 엎어놓으면 시각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매일 누워 지내던 아기가 엎드린 상태에서 고개를 들면 주위의 것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아기가 얼굴을 드는 것을 연습하는 동시에 흥미로운 시각적 체험을 하게 돼요

눈 맞추기 : 20cm 거리에서 말을 걸며 눈을 맞추세요. 형태보다는 움직임에 더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에 아기의 눈앞에서 장난감을 움직이면 좋아한답니다

간질이기 : 아기의 가슴 가운데서 시작해 하트 모양을 그리고 다시 중앙으로 오게 아기의 두 손을 모아 쓰다듬으며 간질여요. 그 다음 아기의 배 위를 손가락으로 걸음마 하듯이 가볍게 자극해보세요.

팔다리 잡아당기기 : 양손으로 아기의 팔을 잡고 가볍게 비틀면서 잡아당겨요. 다리도 팔과 같은 방법으로 마사지한 뒤 아빠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무릎부터 발목까지 비벼주세요. 팔과 다리, 가슴, 등에 입술을 대고 입바람을 불어주면 아기가 좋아한답니다.

다양한 소리 들려주기 : 아기는 사람의 말소리나 전화벨 소리, 초인종 소리를 좋아해요. 아빠가 들려주는 자장가, 타악기를 이용한 동요, 20~25cm 거리에서 흔드는 종소리 등으로 아기의 청각을 자극해보세요. 특히 자장가를 불러주면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청각 패턴 인식을 발달시킨답니다.Paragraph

그림책 읽어주기 : 색깔이 선명한 그림으로 된 그림책을 보여주면 아이가 시각적 흥분을 느껴요. 그림책을 고를 때는 너무 여러가지 색을 쓰거나 복잡한 그림은 피하고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많은 것을 선택하세요. 생후 3개월 이전에도 수용언어를 담당하는 베르니케 영역이 발달하므로 아빠가 자주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좋습니다

기저귀 떼 달라 보내는 신호 알아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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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육아서에서 배변 훈련 시기를 18~24개월 사이로 규정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말 그대로 ‘기저귀 뗴기를 시작하는 타이밍’이에요. 24개월 아이라도, 발달 상황에 따라 배변 후련이 어려울 수 있어요.

초보 엄마들의 경우 육아서에 적힌 내용을 가이드라인으로 삼기 쉬운데요! 육아서보다 정확하게, 내 아이 배변 훈련 가능 여부를 알아볼게요. 기저귀 뗴는 시기, 7가지 체크리스트로 살펴봐요

1. 아이가 배변 사인을 보낸다

배변후련을 하려면, 아이가 ‘응가’나 ‘쉬’ 등 자기표현이 가능해야 해요. 18~24개월을 ‘배변훈련 스타트 시기’로 규정하는 것 역시, 이때쯤부터 아이들이 자기표현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말로 하든 몸짓으로 신호를 보내든, 아이가 요의를 표현하는지 살펴보세요.

2. 소변 간격이 3~4시간일 때

소변 간격이 3~4시간이 되었다는 건, 방광 근육 및 괄약근이 발달했다는 이야기예요. 이전까지 우리 아기들은 요의를 느낄 틈이 없었습니다. 대소변이 마려우면 바로 배변 활동을 했지요. 하지만 아이가 소변을 3시간 참을 수 있다면, 신체적으로 아이가 배변 훈련이 가능해졌다는 소리랍니다.

3. 혼자서 바지를 내릴 수 있어요

아이 스스로 화장실에 가려면, 혼자서 바지를 벗고 입을 수 있어야 해요. 부모들이 많이 놓치는 포인트입니다. 배변훈련을 할 때, 스스로 바지를 내리는 훈련도 함께 진행해주세요

4. 두 가지 지시어를 독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이가 부모의 지시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해력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에게 “변기에서 오줌을 눠”라고 말하면, 부모도 아이도 고생스러워져요. “컵 가져와”, “장난감 치우자” 등 아이가 평소 두 가지 이상 지시어를 이해하는지 살펴보세요.

5. 낮잠과 밤잠 후, 기저귀가 젖어 있나요?

배변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이의 신체 발달입니다. 낮에 소변 기저귀를 떼도, 밤 기저귀를 언제 떼야 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낮잠과 밤잠 후, 아이 기저귀가 젖어있는 빈도를 확인해보세요. 밤잠 기저귀가 지속적으로 깨끗하다면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배변훈련을 시작하세요.

6. 축축한 기저귀를 싫어한다

아이가 쉬 표현을 하지 못해도, 축축한 기저귀를 불쾌해할 수 있어요. 젖은 기저귀를 바로 벗겨달라고 조르는 것이죠. 이 경우, 아이를 2~3시간 간격으로 화장실에 데려가세요. 변기에서 배변할 경우, 엉덩이가 뽀송뽀송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세요.

7. 자율성이 나타난다

아이가 성취감을 자랑스러워하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부모가 옷을 입혀주는 것보다 스스로 옷을 입으려 하고, 밥도 혼자 먹으려 하죠. 아이가 혼자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격려해주면, 좀 더 쉽게 배변훈련을 끝낼 수 있어요. 아이가 혼자 해내는 것에 관심이 없다면? 배변 훈련을 시작해도 진행이 더딜 거예요.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보통 아이들은 22~30개월 사이에 배변훈련을 시작해, 남아 평균 38개월·여아평균 36개월 나이에 기저귀를 뗸다고 해요.Paragraph

36개월쯤 98%의 아동이 낮 동안 대소변을 가리게 됩니다. 밤 기저귀를 포함해 완벽하게 기저귀를 떼는 시기는 만 4세쯤입니다. 우리 아이가 아직 기저귀를 뗴지 못했다고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전문가들은 기저귀 뗴는 시기와 아이 발달은 관계가 없다고 이야기한답니다

만 1살까지 끝내고 졸업시켜야 할 육아

태어나 첫 울음을 뗀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태어난 지 12개월간 아이는 언어도, 인지도, 생활 습관도 많이 성장했답니다. 이제 돌을 지나 새로운 성장의 시기에서 서 있는 아이를 위해, 13개월 아이의 육아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돌 지난 아이가 꼭 챙겨야 할 육아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1. 아이 발달에 최우선 과제는 ‘엄마와의 애착 키우기’

태어난 지 반년쯤 지나면 아이들은 엄마와 내가 한 몸이 아닌 분리된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나를 버릴 수도 있구나!’하는 분리불안을 키우지요. 이 분리불안을 잘 이겨내고, 애착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일관성’있고 ‘적절한’반응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애착은 지금 한창 진행중입니다. 엄마와 애착이 안정적이고 튼튼해야 다음 발달이 수월하게 이루어집니다. 애착 형성의 중간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 12개월, 아이와의 애착을 위해 더 열심히 표현하고 더 열심히 반응해주세요.

2. 이제는 걷는 걸 시작할 때!

보통 걸음마는 생후 8개월에서 16개월의 범위에서 떼게 됩니다. 이동성이 증가하고 걸음마를 통해 손이 자유로워지면서 물건에 대한 조작도 더욱 늘어나고, 주변 환경도 더욱 열심히 탐색하게 되지요. 아이가 돌전에 몸의 근육을 탄탄히 다지는 놀이나 활동을 많이 했다면 걸음마의 속도는 빨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직 걸음마 전이라면, 아이의 대근육을 자극하는 놀이들을 많이 해 보세요. 16개월 이후에도 아이가 걸음마를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3. 젖병, 젖꼭지, 분유 대신 숟가락, 밥과 간식, 생우유에 도전하자

돌 즈음이 되면 아이들은 이제 생후 12개월 간 이어오던 습관들을 하나둘씩 떼어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돌이 지나서까지 젖병이나 젖꽂지를 물고 있으면 치열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또 충치가 생기기 쉬우므로 이제 서서히 멀리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보통 이유식을 서서히 시작하는 시기부터 젖병 뗴기를 시도하는데, 15개월 이전까지는 아이가 젖병과 멀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돌이 된 아이들은 이제 생우유를 먹을 수 있고 부드러운 음식이 아닌 밥을 먹고 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아이가 스스로 숟가락을 사용하여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4. 아이가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했나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이제 ‘엄마’ ‘아빠’라는 단어에 의미를 이해하고,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엄마 아빠의 목소리 톤이 변하면 눈치를 보고, 애교를 부리기도 하고 칭찬을 받으면 기분 좋은 것을 행동으로 표현하지요.

말귀를 이해하기 시작한 아이를 도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끊임없이 말하기’입니다.

엄마의 행동에 대해 설명도 해 주고, 지금 아이가 하는 행동에 대해 질문도 해보고 대답도 해 보세요. “우리 아가 지금 의자를 붙잡고 일어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구나~ 일어나기 연습을 하는 중이었구나? 아이 대단해요!” 처럼 사소한 일상 이야기도 아기의 언어발달에는 충분한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5. 밤중 수유 안녕~ 바로잡는 수면습관

충분한 수면은 낮동안 쌓여있던 피로를 해소하고 아기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 숙면을 방해하는 것은 바로 ‘밤중 수유’입니다.

돌이 지난 뒤에도 밤중 수유를 계속 하는 아이들은 젖병과 젖꼭지를 뗴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밤에도 젖꼭지나 젖병을 물고 있어야만 잠이 들게 되고, 없는 상태에서는 잠을 자려고 하지 않아 엄마들이 어쩔 수 없이 다시 물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밤중 수유는 단호하게 끊어내야 합니다. 밤에 수유를 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밤에 깨는 일이 없기 때문에 충분히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6. 분노발작이 일어날 수 있으니 미리 각오해야 해요

아이들은 빠르면 돌 이후부터 ‘분노발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모두 다르지만 30개월 전후까지 지속되지요. 화가 나면 제어하지 못하고 굉장히 크게 분노를 표출하는 현상이랍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없이 착하고 예쁘던 아이가 이 시기가 되면 제 화를 이기지 못하고 머리를 쿵쿵 찧어대거나 소리를 크게 지르며 바닥을 나뒹굴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울기도 합니다.

처음 보는 아이의 모습에 엄마 아빠는 지레 겁을 먹게 되고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때 중요한 것은 ‘아이가 심하게 운다고 해서 요구를 바로 들어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칫 아이가 거세게 표현하는 행동을 ‘요구를 들어주게 만드는 무기’처럼 사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엄마 아빠는 이 때 ‘너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런 행동은 해서는 안 된다’는 태도를 고수해야 합니다. 아이가 진정되기를 기다렸다가 아이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며 ‘이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것을 설명해 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우는 것을 보는 엄마 아빠의 마음은 무척 아프고 답답합니다. 하지만 이를 이겨낼 끈기가 필요합니다. 이 시기를 잘 넘겨야 아이는 규칙과 기준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자녀가 혼란에 빠지는 줄 모르는 실수

아이를 혼란에 빠뜨리는 부모의 습관적인 말 6가지!

부모가 의식하지 못하고 내뱉는 습관적인 말에 아이는 정서적 혼란을 겪곤 해요.

아이를 키우며 무심결에 내뱉는 말들이 때론 우리 아이의 성장발달의 촉매제로 때론 마음의 상처를 주는 화살이 되기도 한답니다.

많은 엄마, 아빠들이 아이에게 무심결에 하게되는 흔한 말 실수를 살펴보고 올바른 표현방법을 익혀보세요~!

1. “알았어. 다음에 해줄게”

● 아이의 오해: ‘다음에 언제 해준다는 거지? 왜 매번 미루는 거지?’

올바른 표현: “약속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다섯 밤 지나고 주말에 꼭 해줄게”

귀찮거나 약속을 미루고 싶을 때 으레 하게 되는 말로, 아이 마음에 혼란과 불신을 키우는 표현이에요.

기약 없이 ‘다음’으로 미루는 부모의 언행은 아이의 문제 해결력과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다음’에 하기로 했다면 그 약속을 이행하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주세요. 갑작스럽게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언제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어 주세요. 약속을 지키는 날엔 “엄마 아빠가 약속을 지켰어”라고 말해주는 것도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답니다.

2. “이거 네가 그랬지?”

● 아이의 오해: ‘엄마, 아빠 눈엔 나는 항상 실수하고 뭐든 잘못하는 아이인가 봐’

올바른 표현: “이렇게 된 이유를 알고 있니?”

엄마, 아빠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문제가 있는 상황에 당연하다는 듯 아이의 잘못으로 낙인찍는 표현이에요.

아이의 과거 실수나 잘못을 들추어 다시금 떠올리게 하여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되는 것이지요. ‘나는 무엇을 하든 실수하고 실패하는 사람.’이라고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아이가 스스로를 낙인찍는 표현은 삼가야 합니다.

3. “넌 못 한다고 했잖아. 가만 있어 봐. 엄마(아빠)가 해줄게”

● 아이의 오해: ‘엄마(아빠)는 나를 못 믿나 봐’

올바른 표현: “OO는 할 수 있어. 실수해도 괜찮아. 엄마(아빠)가 옆에서 응원해줄게”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움츠러들고 주변 사람의 눈치를 보며 행동하고, 아이를 위축시키는 표현이에요.

아이는 새로운 것을 시도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자신을 믿지 못하여 주도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무엇이든 해주는 부모에게 의존하게 되고,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정면 돌파하기보다 회피책을 찾으려 하고 실수를 인정하게 않게 됩니다. 대부분의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리고 세상을 두려워하면서도 분노하게 만드는 감정이 싹틀 수 있습니다. 아이의 실수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봐 주는 부모의 현명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4. “마음대로 해. 진짜 하기만 해봐”

● 아이의 오해: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건가? 하면 안 된다는 건가?’

올바른 표현: “OO가 ~게 하면 엄마 화가 풀릴 것 같아”

이중구속이 되어 행동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도록 심리적 불안을 일으키는 표현이에요.

대부분 감정이 격양되어 아이에게 책임을 돌리는 말로, 행동의 책임을 아이에게 맡기는 듯하나 이미 정해놓은 답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 대화법에 내재된 의미를 해석하기엔 아직 너무 어려워요. 부정적인 감정은 부드럽게 조절해나가는 부모의 모습은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배워가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 좋은 본보기가 된답니다.

5. “엄마(아빠)가 언제? 네가 잘못 본 거야”

● 아이의 오해: ‘분명 봤는데 엄마(아빠)는 왜 거짓말을 하지?’

올바른 표현: “엄마(아빠)도 실수할 때가 있어”

부모의 약점이나 실수가 드러났을 때 뻔한 사실을 감추기 위한 거짓말로, 정서적 혼란에 빠지게 하는 표현이에요.

부모의 혼란스러운 태도가 반복된다면, 아이는 타인뿐만 아니라 자신을 믿지 못하여 마음에 불신이 가득 찰 수 있습니다. 아이, 어른을 막론하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절대 부끄러운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실수를 성공의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6. “OO 친구는 ~도 잘 하던데..”

● 아이의 오해: ‘저만큼 해야 하는데 난 겨우 이것밖에 못 하는구나’

올바른 표현: “(아이가 잘 못 하더라도)OO는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해”

자신보다 능력이 뛰어난 또래 친구와의 비교로 자신감이 하락하고 자존감을 낮아지는 표현이에요.

아이는 부모의 칭찬을 먹고 자란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했을 때 아이의 자존감이 쑥쑥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부모의 말에 아이는 크게 상처받게 되겠지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온전히 아이의 잘하는 점을 바라보고 칭찬해주어 아이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세요.

사소한 말 한마디가 그 날의 기분을 좌우할 때가 있지요. 보이지 않는 ‘말의 힘’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하게 크답니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 학습한 의사소통 방법으로 다른 사람과 교류하고 대인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대화법을 실천해주세요

젖니 나오는 시기와 빠지는 시기 주의사항

엄마라면 대부분 아시겠지만 처음 이가 조금 자랐을 때는 매일 목욕 시에 가제수건을 물에 적셔서 잇몸과 입안을 가볍게 닦아주는 것인데요, 제가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께 여쭤봤더니 이가 나기 전까지 아이 입안 닦는 걸 너무 신경 안 써도 된다고 해요.

오히려 세균이 더 번식할 수 있다고요, 이 관리는 이가 나오기 시작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처음 이가 조금 자랐을 때도 매일 목욕 시에 가제수건을 물에 적셔서 잇몸과 입안을 가볍게 닦아주면서 본격적으로 이가 자라기 시작하면 칫솔로 양치질을 해줘야 해요.

칫솔질은 이가 나서 간지러운 잇몸에 마사지 효과도 줄뿐더러, 더욱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추후 양치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기 때문에 첫 습관이 중요한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 칫솔이나 핑거 실리콘 칫솔로 좋아요

아기 치아관리 시에는 치아우식증 도 조심해야 해요. 치아우식증은 흔히 충치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아기들 치아는 썩어도 하얗게 보이고 충치 발생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답니다.

어렸을 때는 마시는 우유의 당분이 아이 치아에 남아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어요. 이유식 시기에는 물도 조금 먹여서 항상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관리해줘야 해요. 치아우식증 관리는 특히 유치 빠지는 순서와 영구치 나는 시기 전과정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유치가 충치 없이 건강하게 잘 유지되어야 영구치도 건강하게 자라는데요. 그래서 양치를 할 때 아이들에게 스스로 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13세 정도가 되기 전까지는 부모가 치아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 특히 칫솔질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치실이에요.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치실을 사용해서 치아와 치아 사이에 이물질을 제거해야 한답니다. 대게 치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치아는 사용하지 않는 사람보다 훨씬 튼튼해요.

유치에 충치가 생기면 치과에 가서 바로 치료를 해줘야 하고, 적어도 3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서 검진을 받는 게 좋아요. 집에서 하는 양치나, 불소, 치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치과에 방문해서 보완하려고 하는 노력이 치아 건강에 최선이랍니다

유치가 빠질 때 해야 할 일

유치와 영구치가 치환되기 시작하면 아이의 이빨이 흔들리기 시작해요. 이때 이빨을 강제로 흔들어서 빼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에요. 유치가 처음 흔들리기 시작해서 완전히 빠질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빠지게 놔둬야 해요. 때문에 부모가 아이에게 혀로 이빨을 건드리거나 움직이지 않게 하도록 얘기해주는 것이 좋아요.

단, 치아가 너무 느슨해져서, 먹거나 말하는데 지장이 생기면 치과의사를 찾아가서 제거릃 ㅏ거나 영구치가 방해받지 않도록 케어를 해야 해요. 그래서 부모는 치아가 빠지는 전 과정에 참여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해요

유치과 영구치가 치환되는 시기 영구치가 제때 나오지 않는다면

유치와 영구치가 치환될 때 가장 첫 번째로 나오는 영구치는 어금니(제1대구치)이에요. 6~7세 전후로 유치의 앞니(중절치)가 빠지는 시기 즘에 나오고, 비슷한 시기에 영구치의 앞니도 나오기 시작해요, 위턱보다는 아래턱에서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위의 순서대로 치아들이 나오게 되는데, 송곳니는 소구치보다 늦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송곳니가 나지 않는다고 해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치과에 방문해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해요.

간혹 치아가 제때에 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는 턱뼈의 크기가 치아를 수용할 만큼 자리가 없거나, 충치나 치아를 다쳐서 손상이 있는 경우, 영구치가 없는 경우 등 다양한 경우가 있어요. 이때에는 치과에 방문해서 엑스레이를 꼭 찍어보고, 해당하는 문제를 의사와 상담을 통해 해결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저는 그래도 치아가 고르게 난 편이라 치과를 그리 자주 가진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 승효 아빠는 한 마디로 제멋대로 난 치아라 승효의 치아가 닮았을까 봐 너무 걱정스러운데요, 승효 유치는 사실 틈도 많이 벌어졌고 그다지 예쁘진 않았어요. 치과에선 유치가 빠지면서 제자리를 잡을 거라곤 했지만 아빠의 영향 때문에 전 엄청 신경 쓰는 중이랍니다. 이렇게 자료를 찾아봐도 유치 빠지는 순서와 영구치 나는 시기의 치아 관리는 부모의 많은 도움이 필요한 거 같아요. 곧 영유아 치과검진을 하는 시기라 선생님께 잘 다시 한번 잘 여쭤봐야겠어요. 여러분도 잘 기억해두었다가 적절한 시기에 치과에 방문을 하고 건강하고 튼튼한 영구치가 자랄 수 있도록 케어하시기 바라요

딸 키우는 아빠가 잊지 말아야 할 10

딸 가진 아빠라면 딸에게 꼭 해주어야 할 10가지

정말 예쁜 우리 딸..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나게 해주세요. 엄마 아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① 딸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란 걸 이야기해주세요

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한 존재임을 이야기해주세요. 더불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너처럼 귀하고 소중한 존재란 걸 알려주세요.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인격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② 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 한 가지를 만들어보세요

딸과 함께 하는 취미생활은 아빠와 딸의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고 아이에게 있어서 아빠와 함께 한 시간들은 아이의 일생 동안 가슴 따뜻한 선물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③ 딸이 좋아하는 것을 알아두었다가 깜짝 선물을 해보세요

평소 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딸의 취향을 잘 알아두었다가 깜짝 선물을 해보세요. 아이는 아빠에게 자신이 인정받음을 느끼며 자존감이 향상될 수 있을 것입니다.

④ 딸과 둘만의 놀이 시간을 자주 가져보세요

딸과 둘만의 놀이 시간을 통해 놀이친구가 될 수 있도록 해보세요. 아이는 아빠가 편하고 든든한 존재임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⑤ 딸이 자신을 소중히 지킬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주세요

아이가 자신이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당했을 때에는 “싫어요”라고 말하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주세요. 더불어 주변에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고 자신을 소중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임을 알려주세요.

⑥ 딸에게 아내를 도와 집안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사소한 집안일이라도 아내를 돕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이를 통해 아이는 남녀의 역할이 따로 있지 않음을 알게 되고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⑦ 딸이 작은 일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선택한 것에는 끝까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에게 사소한 장난감 정리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독립적인 아이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⑧ 딸과 함께 자주 수다를 떨어보세요

아이와 함께 자주 대화 시간을 가지게 되면 아이는 아빠에게 사소한 고민까지 털어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유연하게 문제 상황을 해결하고 대처하는 지혜를 아빠에게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⑨ 딸이 엄마에게 야단을 맞았을 때는 부드럽게 다독여주세요

아이가 잘못을 하고 야단을 맞아도 부모는 항상 내 편이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빠의 다독거림에 자신의 행동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⑩ 딸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격려를 해주세요

사소한 놀이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격려해준다면 아이는 어떤 일을 하든지 적극적이고 유능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