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근함이 바로 풀리는 마사지 순서

무리한 운동, 혹은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으로 목이 결리고 뻐근 경우가 많습니다.

결린 목을 제대로 풀어주지 않으면 팔을 사용할 때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죠. 심각해지면 목 디스크가 생길 수 있다네요. 유튜브 파워랭킹 코리아에서 목이 결릴 때 하면 좋은 신기한 마사지 4가지를 소개했어요.

1. 사각근 증후군 예방

네 손가락으로 쇄골의 홈을 꾹꾹 누른 뒤, 양옆으로 쓸어줍니다.

혈액순환, 목의 결림 해소, 어깨 통증의 원인인 사각근 증후군 예방에도 도움 된다네요.

2. 목 긴장 완화

목뒤 머리카락이 끝나는 지점부터 어깨까지, 목의 옆선을 손으로 쓸어주고 눌러줍니다.

목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거북목과 일자목 증후군을 치료하는데 도움 된다고 하네요.

림프관을 눌러줘서 얼굴 부기 빼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집에 돌아다니는 지압 기구를 사용해서 눌러도 좋겠죠?

3. 거북목 예방

손깍지를 끼고 턱을 들어 올려 목을 뒤로 젖히고, 약 10초간 이 자세로 유지합니다.

거북목증후군 예방 자세로 알려진 이 자세는 목 전체에 스트레칭을 해,목 결림 예방에도 좋답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세로, 틈틈이 하면 목 디스크를 미리 방지할 수 있겠네요.

4. 삼각근 마사지

목은 팔과 연결되어 있어 목이 결릴 때 팔을 위로 들어 올리는 게 힘듭니다.

어깨부터 손까지 기준으로 상단 1/3 지점, 삼각근이라고 불리는 위를 주물러 풀어주세요.

삼각근을 자극함으로써, 목까지 연결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목 결림, 목, 어깨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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