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모르고 통조림 먹으면 위험하다.

통조림 음식은 먹기 간편하고, 상온에서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으며 편의점, 슈퍼 등 언제 어디에서나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통조림 음식은 햄, 참치, 골뱅이 등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요. 오늘은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신 통조림에 대한 숨은 비밀에 대해 알려드릴까합니다

 1.  통조림에 대한 상식

통조림 음식은 보통 공기를 완벽하게 제거한 상태에서 밀봉한 후, 가열과 살균처리를 하기 때문에 상온에서도 장기적으로 보관을 할 수 있는 것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찌그러지거나 부풀어 오른 통조림의 경우 심각하게 상했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외에도 통조림은 개봉하자마자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2.  통조림의 멸균처리

우리가 자주 먹는 통조림의 경우 보통 제조를 하는 과정에서 필히 멸균처리를 하게 되는데요. 이것은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게 하기 위한 필수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멸균이라는 것은 음식을 먹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멸균 과정에서 통조림에서는 ‘퓨란’이라는 물질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물질일까요?

3.  통조림에서 만들어지는 ‘퓨란’

통조림의 멸균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퓨란’은 탄수화물의 당과 단백질의 아미노산이 가열되면서 만들어지는 물질입니다. 이 물질은 우리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퓨란은 국제 암 연구소인 IARC에서 이미 잠재적 발암물질 그룹으로 분류하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통조림 음식을 아에 먹지 않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요?

 4.  통조림을 올바르게 먹는 방법

잠재적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는 퓨란은 사실 끓는 점이 30도 이하로 낮으며, 휘발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통조림을 조리 없이 바로 먹으려 한다면 개봉한 후에 다른 그릇에 옮겨놓고 약 5분뒤에 섭취하면 안전하다고 합니다.

또한 통조림을 바로 먹지 않고 조리를 하는 경우에는 가열하는 동안 퓨란이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에, 퓨란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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