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 암세포를 막아주는 ‘이것’

암은 원래 정상이었던 세포가 암세포로 돌연변이를 일으키면서 발생되는데요.

우리는 암에 걸릴만한 원인들은 최대한 막아야 합니다.

항암효능이 있는 음식들을 섭취하여 암세포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항암음식 중에서 저렴한 가격에 큰 항암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채소가 있다는데요.

바로 가지입니다.

마트에서 싼 가격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가지의 특별한 효능에 대해 알아볼까요?

가지의 보라색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컬’은 항암효과에 매우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의 이 성분이 돌연변이 세포에 있는 악성 종양에 달라붙습니다.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고 암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든다고 합니다.

가지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의 계열인 ‘나스닌’과 ‘히아신’이라는 색소는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때문에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낮춰서 혈액을 맑게 만들어줍니다. 혈관 보호 효과로 동맥경화와 심장병,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염증은 본래 뜨거운 환경에서 더욱 심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가운 성질을 가진 가지를 먹으면 염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가지에 함유된 물질은 몸의 경련을 억제해줍니다. 이 효과로 아프리카에서는 신경통 완화 약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또 가지는 로톱신이 풍부해 단백질의 체내 촉진시켜 시력저하와 망막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안토시아닌은 세포의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물질 가운데 가장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를 꾸준히 먹으면 피부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가지는 100g당 아주 낮은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94% 정도의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좋다고 하네요.

가지의 성질은 차가운데요. 이 때문에 꾸준히 먹으면 뜨거운 체질을 가진 사람들의 열을 내리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비타민 함유량이 매우 높아 세포들의 스트레스를 없애주어 피로가 회복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효능이 좋은 가지의 부작용 및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가지에는 0.01mg/100g 정도의 니토킨이 들어가 있지만 무시해도 될 정도라고 하네요.

목이 약한 사람이 가지를 많이 먹으면 목소리가 갈라지고 기침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옛날 한의학에서는 가지를 ‘기운을 아무렇게나 움직이는 음식’ 또는 ‘고질병이 생길 수 있고 여자의 자궁이 상할 수 있다’며 주의하라고 했다네요.

항암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알리신이 풍부한 마늘과 양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몸이 차가운 냉증 환자나 임산부에게는 가지가 해로운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둥근 가지는 생채나 샐러드용으로 먹고, 긴 것은 주로 절임용으로 먹습니다. 이외에도 튀김용, 불고기용으로 먹는다고 합니다.

가지 한 개당 평균 500원 내외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꾸준히 가지를 먹는다면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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