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용 커피를 처음 맛보고선

인사이트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한 동물보호소에서 실시한 이색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미국 캔자스 주 워싱턴에 위치한 동물보호소 ‘Kitsap Humane Society’는 해당 시설에 살고 있는 유기견들을 위해 ‘퍼푸치노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퍼푸치노 프로젝트란 동물보호소 직원 중 한 명이 자신의 차에 유기견을 태우고 인근 스타벅스에 데려가 강아지용 음료 ‘퍼푸치노’를 사주는 것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갑갑한 보호소 안에서 한도 끝도 없이 새 주인을 기다리느라 지친 유기견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동물보호소 직원 몰리 클라크(Molly Clark)는 “우리는 꾸준히 퍼푸치노를 먹는 유기견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며 “녀석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입양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