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가장 찰지고 맛있게 짓는 방법

도정 한지 한 달 내의 쌀을 사용해서 밥을 지어야 밥맛이 좋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쌀 불리는 시간부터 물양, 쌀 묵은내 해결법까지. 맛있는 밥 만들기를 위한 핵심정보들만 유튜브 채널 정보셔틀이 모아 정리했습니다.

쌀을 씻은 첫물은 냄새가 밸 수 있으니 저어준 뒤 빨리 버립니다.

쌀을 씻을 때는 비비듯이 씻기 보다는 백미나 발아현미의 경우 살살 주무르듯이 버무려 씻어야 쌀알이 깨지지 않아 밥맛이 좋습니다.

현미는 박박 문질러 씻어도 됩니다. 씻는 횟수는 3번이면 충분하답니다.

겨울 1시간, 여름 30분, 봄 가을에는 40분간 담갔다가 밥을 짓습니다.

특히 겨울에 불릴 시간이 없을 경우 따뜻한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지으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네요.

일반 냄비는 불린 쌀 : 물 비율=1:1.2 압력 밥솥은 불리지 않은 쌀:물=1:1

묵은쌀로 밥을 지을 땐 소금을 살짝 넣거나 밥 물 양의 1/5정도 우유를 넣고, 밥을 지으면 밥맛도 구수하니 좋습니다.

씻은 쌀 (2인분 기준 ) 식용유1/2 , 소금 1/4 작은 술을 넣으면 묵은 쌀로도 맛있는 밥을 만들 수 있어요.

그늘 진 곳에 두면서 사과를 함께 넣어주면 좋습니다.

쌀의 건조를 막으려면 공기를 차단하는 밀폐용기나 페트병이 좋고, 냉장고에 두면 산화와 수분 증발을 막아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전기밥솥 문제일 수가 있습니다. 전기 밥솥을 주기적으로 세척하지 않으면 밥이 누렇게 되고, 햅쌀로 밥을 했는데 냄새가 심하며 윤기도 없을 뿐더러 푸석푸석해집니다.

압력 밥솥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압력 패킹이 닳거나 늘어나게 되면서 밀폐력이 떨어져 밥맛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패킹은 백화점이나 마트 또는 인터넷 쇼핑몰, 회사 AS센타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밥알이 솥과 닿지 않게 가운데로 모아두면 밥솥 안에서 수분의 증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당장 먹을 계획이 없는 밥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고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데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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