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 아기 = 심쿵

인사이트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동물들과 교감하는 어린 딸의 모습을 사진에 담은 엄마의 사연을 소개했다.

수지는 미아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 딸의 순수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라스베가스에서 일하는 유명 포토그래퍼 수지 미드(Suzy Mead)는 “내 어린 딸 미아(Mia)는 ‘나의 뮤즈'”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아이의 어린 시절 느낌을 사진에 담아 선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토끼, 고양이, 염소, 아기돼지까지 많은 동물과 교감하면 눈을 맞추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든다.

아름다운 배경에 귀여운 동물들과 아이의 해맑은 미소가 잘 녹아든 사진들을 소개하니 함께 감상해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