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사 인테리어에서 근무하고 싶다.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는 세계적 IT기업들의 본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엄청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지은 기업들의 신사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 랭킹 스쿨에서 정리했습니다.

1. 애플

애플 신사옥은 특유의 둥근 UFO 모양 때문에 우주선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8,000여 평 규모로 12,000명 정도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고, 내부에는 직원용 체육관, 영화관, 사무실, 연구개발센터, 외부인들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방문자 센터로 나눠져 있다고 하네요.

약 9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진 녹지로 구성된 산책로가 있고 사옥의 부지 전체는 100% 재생 에너지로 가동된다고 합니다.

2. 구글

구글은 직장인들이 일하고 싶은 곳 1위로 뽑힐 정도로 직원 복지에 힘쓰는 기업입니다.

신사옥은 약 3만 평의 크기로, 베이뷰라고 불리며 건물은 9개의 구부러진 직사각형 모양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죠. 각 건물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2분 30초 만에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식당, 수영장을 비롯한 운동 시설 등이 갖쳐져 있어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네요.

3. 아마존닷컴

시애틀의 아마존닷컴 사옥은 규모 약 9만 평에 38층의 오피스타워와 투명한 구형 구조물 3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형 모양이 마치 비눗방울 같다고 하여 버블이라고 불리는 이 건물에는, 사무실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식물을 식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마존 닷컴은 이름에 걸맞게 신사옥을 자연적이고 공원 같은 환경으로 직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답니다.

4. 페이스북

페이스북의 신사옥은 부지 약 12,000평 정도로 미식축구장을 8개 합친 크기라네요.

다른 사옥과는 다르게 지하 터널을 뚫어서 연결하고, 옥상에는 거대한 공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특이 이 사옥은 벽이 없는 건물로 지어져 ‘세계에서 가장 큰 개방된 공간’ 이 될 것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죠.

5.삼성전자

실리콘밸리에 위한 삼성 신사옥은 레이어 케이크를 연상케 하는 외관으로 약 20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신사옥의 내부는 가운데가 뚫려져 있는 도넛 모양으로, 가운데 구멍의 표면은 유리로 마감돼 직원들 간의 친밀도를 높이려는 의도가 담겨있죠.

이 신사옥은 야외정원과 체육시설, 식당, 교육센터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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