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도 항상 둘이 붙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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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동물보호소에서 만난 후 절친이 된 두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했다.

어릴 때 주인에게 버려진 강아지 피제이(PJ)와 브란도(Brando)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한 동물 보호소에서 서로를 처음 만났다.

인사이트Rescue Dogs Rock NYC

같은 처지에 놓여 있던 두 강아지는 서로에게 동병상련을 느껴 곧바로 친구가 됐고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며 우정을 이어갔다.

이후 둘은 다행히 같은 가정으로 입양됐고 입양된 후에도 항상 함께하며 여전히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주고 있다.

친구를 끔찍이 사랑하는 두 강아지의 따뜻한 일상 사진들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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