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날 때,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요즘같이 바쁜 현대사회에서는 힘든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많은 피로가 축적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때문에 코피를 자주 흘리시는 분들도 눈에 띄게 많습니다. 코피가 갑자기 흘러내리면, 대부분 고개를 뒤로 젖히는 행동을 하는데요. 사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이러한 장면이 많이 연출되지만 이는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1. 코피가 날 때 고개를 뒤로 젖히면 안되는 이유

우리는 코피나 나면 고개를 뒤로 젖히는 행동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요. 사실 이는 잘못된 방법이며, 자칫 잘못하면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코피가 났을 때 고개를 뒤로 젖히게 되면, 흐르는 코피가 목 뒤로 넘어갈 수 있는데, 이로 인해 피가 폐로 들어가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코피가 나면 고개를 앞으로 숙이는 것이 올바른 행동입니다.

 2. 코피가 날 때 코뼈 사이를 누르는 것은 괜찮을까?

코피가 날 때, 고개를 뒤로 젖히는 행위 이외에도 코뼈의 사이를 손가락으로 잡는 행동도 많이 하는데요. 이런 행동은 위험하지 않을까요? 다행이도 코뼈 사이, 즉 코의 단단한 부분에서 말랑말랑한 부분(안경을 썼을 때 안경을 받쳐주는 부분과 콧방울 사이)의 사이를 눌러주면 코피가 멈추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3. 코피를 멈추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코피를 멈추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실 바로 ‘압박’입니다. 이는 몸에 상처가 났을 때, 피를 멎게 하는 원리와 같은 원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코피 역시 압박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코피가 날 때는 코에 휴지나 솜 등을 집어넣어 압박을 해 주는 것이 가장 빨리, 건강에 문제없이 멈출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코피가 나는 이유는?

보통 코피는 피곤하면 발생한다고들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코피는 도대체 왜 나는 것일까요? 코피가 나는 이유 중 대부분은 바로 혈관의 손상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관 손상 이외에도 혈소판, 응고인자라고 하는 피를 멎게 하는 성분이 우리 몸에서 줄어들게 되면 자연적으로 코피가 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한 병은 백혈병이므로, 코피가 너무 자주 난다면 병원으로 가서 혈액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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