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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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을 하던 중 ‘불쑥’ 들어온 친구의 얼굴에 깜짝 놀란 강아지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하품하는 강아지의 입에 정신없이 코를 박고 있는 친구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흰색 털의 강아지는 눈을 지긋이 감은 채 여유롭게 하품을 하고 있다.

평화로운 순간도 잠시, 흰색 강아지의 ‘쩍’ 벌어진 입 속으로 검정 점박무늬 멍멍이의 얼굴이 불쑥 들어온다.

마치 ‘입냄새 검사(?)’라도 하듯 사뭇 진지한 점박이의 표정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친구 멍멍이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라 파란 눈을 동그랗게 뜬 흰둥이의 표정이 깜찍하다.

두 강아지의 주인은 “점박이의 취미는 냄새 맡기다”라며 “평소에도 녀석은 킁킁거리며 내 발냄새를 맡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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