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끼는 소리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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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길에서 홀로 흐느끼고 있던 유기견을 데려와 키우는 카라(Cara) 가족의 사연을 소개했다.

2년 전 동네에서 놀고 있던 카라는 어디선가 강아지의 울음 소리를 듣고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구덩이 속에서 죽어가던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했다.

설상가상으로 녀석은 눈을 다쳤는지 앞을 보지 못했고 이빨도 부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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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급히 집으로 달려가 아빠에게 도움을 청한 뒤 녀석을 일단 집으로 데려갔다.

카라는 힘이 하나도 없어보이는 녀석에게 먼저 먹을 것을 주고 깨끗이 씻긴 뒤 편한 소파에서 재웠다.

이후 강아지를 근처 동물 보호소로 데려갔는데 녀석은 자궁도 심하게 감염된 상태여서 여러가지 치료가 필요했다.

다행히 보호소와 카라 가족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강아지는 점차 건강을 회복했고, 카라는 녀석에게 벨라(Bella)라는 이름도 붙여줬다.

이후 소녀의 가족은 벨라를 입양해 아직까지 함께 지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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