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단식 투쟁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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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같이 지낼 수 있게 해달라며 ‘단식투쟁(?)’을 한 강아지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카슨 동물보호센터에 들어오게 된 치키(Chicky, 6)와 구피(Goofy, 6)는 오래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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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 의해 버림받기 전까지 둘은 늘 함께 붙어 다니는 단짝이었지만 센터에 들어오는 순간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서로가 너무 그리워 식음을 전폐(?)한 녀석들은 케이지에 갇혀 종일 울기만 했다.

녀석들이 심상치 않은 사이임을 알게 된 직원들은 둘을 같은 방에서 함께 살 수 있게 했다. 다시 만난 둘은 뛸 듯이 기뻐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더이상 외로움에 떨며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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