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심이라고 해서 조심조심 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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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보어드 판다는 개조심 경고문과 함께 찍힌 강아지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집들의 대문 앞에는 ‘개조심(Beware of dog)’이라고 쓰인 커다란 경고문이 붙어있다.

글귀만 보고 바짝 긴장한 사람들은 이내 철망 혹은 울타리 너머로 얼굴을 빼꼼 내민 강아지들을 보고 폭소하고 만다.

녀석들이 경고문과 너무 이질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반전 표정으로 겁에 질린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강아지들의 모습을 함께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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