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작은 댕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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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인스파이어모어는 보는 사람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드는 초미니 사이즈 강아지들의 사진을 소개했다.

갓 태어난 아기 강아지들은 쏟아지는 졸음을 견딜 수 없는지 게슴츠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 품에 쏙 들어오다 못해 손바닥 위에 올리고도 남을 정도로 아담한 멍멍이들의 모습에 광대가 절로 솟아오른다.

앙증맞은 분홍색 코와 보송보송한 털이 “나를 만져주세요”라고 유혹하는 듯하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훈훈해지는 아기 강아지들의 사진을 감상해보자.

1. 솜사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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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아지야, 인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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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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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넘나 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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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긴 어디?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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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멍멍이 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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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인님 전 준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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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이 뽀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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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누가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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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빨리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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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멍! 멍! 멍! 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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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깜짝 놀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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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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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헤엄치고 싶은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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