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떠난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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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수려한 자연 풍경 앞에서 무지개빛 니트를 입고 사진을 찍은 강아지 크루소(Crusoe)를 소개했다.

지난 여름 수술을 받은 크루소는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캐나다 앨버타(Alberta) 밴프 국립공원(Banff National Park)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올해 7살인 크루소는 이미 SNS 상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스타다.

녀석은 예쁜 옷을 입고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여행하며 인증샷을 남겨 누리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crusoe_dachshund’

사진에는 아름다운 루이스 호숫가에 앉아 ‘티타임’을 즐기거나 로키 산맥에 올라 발 아래 장관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는 녀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크루소는 주인이 직접 만들어준 등산복, 잠수복, 정장 등 각양각색의 멋진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크루소와 여행을 다니며 귀여운 녀석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때 가장 행복하다는 주인은 늙어서 몸이 좋지 않은 녀석을 위해 여행 전 필수코스로 스파 마사지도 해준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못가본 세계여행을 다니다니 너무 부럽다”, “강아지 옷이 너무 귀엽다”, “역시 개팔자가 상팔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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