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사는 장수 강아지 10

사랑하는 반려견과 최대한 오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입니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에 접어든 인간과 달리 강아지의 수명은 사람의 5분의 1 정도에 불과한데요.

따라서 대부분의 주인이 반려견을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곤 합니다.

반려동물과 조금이라도 더 긴 시간을 동행하고픈 반려인들을 위해 오래 사는 강아지 10종을 소개합니다.

오래 오래 긴 시간을 함께하고픈 강아지를 입양할 계획이라면 아래 견종을 참고해보세요

10. 폼치(Pomchi) – 포메라니안 + 치와와

포메라니안과 치와와의 믹스견인 폼치의 평균 수명은 15살이며 최대 18살까지 살 수 있다.

9.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Australian Shepherd)

지능이 높은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는 평균 15살, 최대 18살까지 산다.

8. 시츄(Shih Tzu)

우리에게 친숙한 개인 시츄의 평균 수명은 15살이지만 최대 20살까지 살 수 있다.

무려 29살까지 산 시츄도 있다.

7. 라고토 로마그놀로(Lagotto Romagnolo)

이태리 출신 강아지인 라고토 로마그놀로의 평균 수명은 16년, 최대 수명은 17살이다.

6. 레이트시(Ratese)

어린 아이와 놀기 좋아하는 레이트시는 최대 18살까지 산다

5. 코카푸(Cockapoo)

코카푸는 코카 스파니엘과 푸들의 믹스견이다. 평균 16년, 최대 18년까지 살 수 있다.

4. 토이 푸들(Toy Poodle)

귀여운 외모가 매력적인 토이 푸들의 최대 수명은 무려 20년이다. 평균 16살까지 산다.

3. 잭 러셀 테리어(Jack Russel Terrier)

에너지 넘치는 이 강아지는 보통 16살까지 살며 최대 20살까지 살 수 있다.

2. 치와와(Chihuahua)

작은 고추가 맵다. 치와와의 평균 수명은 17살, 최대는 20살이다.

1. 뉴 기니아 싱잉 도그(New Guinea Singing Dog)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반려견을 찾는다면 뉴 기니아 싱잉 도그를 추천한다.

녀석의 평균 수명은 무려 18살이며 최대 20살까지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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