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절대 안된다던, 아빠들의 변화

강아지를 키우자는 말에 아빠가 펄쩍 뛰며 반대를 하는 이들이라면 아래 사진을 한 번 보여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강아지는 절대 안된다던 아빠의 변화를 사진으로 공개했는데요.

한번쯤은 꼬물꼬물 귀여운 아기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들을 보고나서 부모님께 “우리도 강아지 키워요!”라고 외쳐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털이 빠져 싫다, 짖는게 시끄러워 싫다, 냄새가 나서 싫다”며 강아지 키우기를 거부하던 아빠들이 귀여운 녀석들의 애교에 넘어갔을 때 일어나는 상황들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강아지를 꼭 껴안고 놓아줄줄 모르는 아빠들의 귀여운 일상 생활을 사진으로 감상해보세요

1. “쇼파는 절대 안돼”

2. “강아지는 시끄러워서 안돼”

3. “침대는 절대 안돼”

4. “겸상은 안돼”

5. 강아지 싫다던 아빠 방에서 발견한 사진

6. 강아지 싫다던 아빠의 셀카

7. “강아지는 귀찮아”

8. “두마리는 절대 안돼”

9. “큰개는 더더욱 안돼”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