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는 사람들이 하는 다이어트 방법

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신단관리를 잘 해야 하는 공식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 하지만 대부분의 일에 치이고 바쁘며 꽉 들어찬 일정으로 하루하루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이마저도 시행하기는 쉽지 않고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많은 영양 전문가들은 우리들이 생각하는것 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습관입니다.

1. 과일, 채소를 먼저 먹는다

식사를 할 때 과일과 채소를 먼저 먹습니다. 그 후 단백질과 탄수화물과 같은 식품군을 차례로 먹습니다. 이렇게 과일과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사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야채와 과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번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구입하기 어렵다면 냉동과일을 이용하거나 먹기좋게 잘라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을 하면 대부분의 영양소를 손실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2. 수분섭취를 늘려라

아침에 일어나 시원한 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 만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습니다.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진대사가 느려집니다. 또한 갈증과 배고픔의 느낌은 매우 비슷해서 과식을 하게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만약 식사를 충분히 하였는데도 배고픔을 느낀다면? 우선 물을 한잔 마셔보세요.  놀랍게도 배고픔이 금새 가시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수번섭취는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3. 명상을 한다

명상이 다이어트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요 ? 비만 저널에 실린 과체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30분명상이 체중조절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명상은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데, 불안이나 스트레스는 비만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실생활에 스트레스나 불안을 많이 느끼고 있다면 잠시 몇분이라도 눈을 감고 명상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 이는 마음의 건강을 바로잡고, 과식하는 습관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건강에 좋은 간식을 먹는다

식사 사이에 건강한 간식을 먹는 습관은 과식을 막을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과체중을 예방해줍니다.  견과류, 야채, 계란 같이 가공되지 않은 전체 식품은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건강에 좋을 뿐 만 아니라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해줍니다.

간식을 먹을 때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은 하루에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백질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수치를 높여 더 활력있게 하루를 보낼수 있습니다.

5. 고강도의 운동으로 대체한다

이 방법은 운동시간을 더 늘리라는 말로 오해하기쉽지만, 운동시간이 아닌 강도만 올리는 것이 체중조절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약한 강도의 운동을 자주, 오래 하기 보다는 운동을 할 때 마다 집중을 하여 고강도로 운동하면 운동 후에도 신진대사가 증가해 칼로리를 지속적으로 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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