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소리가 나서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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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땅 속에 생매장 당해 숨을 쉴수 없어 신음하던 강아지가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의 까히에히-슈후-쎈느(Carrieres-sur-Seine) 쓰레기 폐기장 근처 땅 속에서 동물의 신음 소리가 새어나왔다.

주변을 지나던 행인은 이를 수상히 여겨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다니다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땅을 파기 시작하자 흙을 뒤집어쓴 강아지의 얼굴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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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경찰들은 조심스럽게 강아지가 묻힌 주변 흙을 파냈고 약 1시간 만에 녀석을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아지는 살아있는 상태로 두꺼운 밧줄을 목에 맨 채 땅 속 깊이 파묻혀 옴짝달싹을 못하고 있었다.

강아지는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 그러나 주인에게 버려진 충격과 깜깜한 땅 속에 묻혀있던 공포심에 온 몸을 떨며 이상 증세를 보여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폐기장 주변 CCTV 확인 결과 범인은 22세 남성으로 밝혀졌으며 반려견이 나이가 들자 키우기 힘들어 유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반려견을 길가에 아무렇지않게 버리는 행태가 만연한 가운데 강아지 생매장 사건까지 발생하자 누리꾼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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