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보양식이 되는 3가지 음식!!

사람의 음식 중에 극소량 만으로도 강아지의 생명을 좌지우지 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강아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음식들도 있는데요. 간단하게 강아지의 건강을 챙겨줄만한 <강아지 정보 : 강아지한테 줘도 되는 음식>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고구마는 요즘 응용해서 개껌으로 만들어 먹이시거나, 고기와 함께 싸서 먹이시거나.. 이렇게 수제간식으로 만들어 먹이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요. 네, 고구마는 강아지한테 줘도 되는 음식입니다. 안심하시고 그냥 급여해도 되시고, 이렇게 수제간식으로 만들어 먹이셔도 됩니다. 고구마는 우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기능의 활성화를 돕기로 유명하죠. 이 외에도 비타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건강 간식으로 좋답니다.

다만..익히지 않은 고구마는 강아지에게 오히려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익힌 뒤 껍질을 벗겨내어서 급여하셔야 한답니다. 비슷한 효능을 발휘하는 음식으로는 단호박이 있습니다. 고구마의 친척처럼 느끼는 감자는 반대로 단백질은 낮고 탄수화물 함량은 높아서 강아지들에겐 썩 맞지 않아요.

흔히 북어국으로 많이 끓여서 보양식으로 많이 만들어서 주시는데요. 강아지한테 줘도 되는 음식인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듯, 보양식으로 좋기 때문입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체력을 충전해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산후조리가 필요한 강아지들에게 좋습니다! 하지만 북어에 있는 염분과 가시들은 모두 제거해서 주어야 한다는 걸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계란 노른자도 대표적인 영양식인데요. 이유는 계란 노른자에 비타민, 엽산 등 강아지에게 이로운 영양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강아지에게 중요한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어 강아지들의 성장에 도움도 많이 줍니다 🙂 오늘은 강아지한테 줘도 되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물론 위 음식들이 강아지에게 좋은 음식이지만 ‘적당히’ 급여하는 게 가장 좋다는 걸 절대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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