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와 허스키의 믹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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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한 검고 흰 털을 가진 강아지. 언뜻 보니 ‘허스키’와 똑 닮았다.

그런데 이 녀석 무언가 이상하다.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보는 눈빛이나 애교 섞인 눈웃음, 바짝 세워진 귀, 그리고 특유의 귀여운 포즈까지 다시 보니 ‘포메라니안’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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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우루커는 포메라니안과 허스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강아지 루나(Runa)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 강아지 루나는 포메라니안과 허스키의 장점만 가지고 태어난 ‘폼스키’ 강아지다.

‘폼스키’ 강아지 루나는 시베리아허스키의 은빛 털과 포메라니안의 똥그란 눈을 쏙 빼다 박았다.

특히 포메라니안 특유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허스키 특유의 복슬복슬한 털은 녀석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주는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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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폼스키라니 진짜 귀엽다”,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아 완전 사진 저장각”, “격하게 키우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래 매일매일이 즐거운 귀여운 폼스키 루나의 통통 튀는 일상 사진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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