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짖는 소리별 숨겨진 의미

사람이 소리를 내어 무언가에 반응하고, 무언가에 대한 설명을 하듯 강아지 또한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자신들의 짖는 소리나 울음 소리를 통해 지금의 상황을 알리고 공유하기도 합니다. 반려인과 함께하는 반려견인 친구는 과연 어떤 식으로 자신의 상태를 알리고 말하는지에 대해 오늘은 깊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의 주제는 ‘강아지 말 분석 : 강아지 짖는 소리 의미’ 입니다.

● 강아지 짖는 소리 의미 : 긍정적 의미 모음 ●

◆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 친하게 지내자는 의미의 모습은 꼬리를 흔드는 게 대부분인데요. 종종 흥분했을 땐 짖는 소리 ‘월월!!’ 이라는 반응도 함께 보이기도 한답니다.

◆ 기분이 너무 좋아~! : 기분이 좋을 때 나오는 강아지의 모습은 영락 없이 신난 아이와도 같답니다. 그렇지만, 짖는 소리는 위와 같이 흥분했다거나 자신의 신남을 표현하고 싶을 때 짖는 편이랍니다.

◆ 동네 강아지 친구와의 합창! : 거리가 어느 정도 멀리 있는 강아지 친구와 컹컹! 소리를 내면서 소리를 주고 받는 경우를 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서로의 안부를 묻는 거랍니다. 혹시 싸우는 거라고 생각하셨다면 직접 만나지 않고선 멀리서 짖는 소리로 싸운 적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강아지 짖는 소리 의미 : 부정적 의미 모음 ●

◆ 큰일 났어요! : 놀란 듯이 크게 멍멍멍! 소리를 지르며 반려인을 찾아올 땐 얼른 소리를 내는 자신의 곁으로 와서 상황을 봐달라는 소리입니다. 특히 강아지의 고갯짓도 함께 살펴보면 얼른 가자고 하는 쪽으로 대략 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아지의 시선을 잘 살펴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긴장된 상태야! : 강아지 친구가 자신의 꼬리를 감춘 채 몸이 움츠러 있다면 거의 겁에 질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귀는 평소와는 달리 납작하게 숙이고 엉덩이를 뒤로 쭈욱 빼고 있는 상태에서 웡웡! 하고 짖는다면 겁에 질렸으니 얼른 가라는 식의 말을 하고 있는 거랍니다.

사실 짖는 소리라는 건 당황하였거나 누군가에게 상황을 알리기 위해서 짖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특히 수상한 사람이 자신의 영역에 찾아왔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짖는 소리가 크다고 해서 강아지를 혼내거나 벌을 주는 것이 아닌 왜 짖게 되었는지 주변을 탐색하고 안정을 취하게끔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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