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음악을 즐기고, 좋아하는 장르가 있다!

시간과 공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강아지가 좋아하는 음악이 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우리에게도 음악 취향이 각각 다르듯 강아지들 또한 좋아하는 것 또한 다르고 싫어하는 것들 또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오늘은 강아지에게도 좋고, 반려인에게도 참 좋은 ‘강아지가 좋아하는 음악’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강아지도 사람이 좋아하는 음악소리를 안 듣는 것이 아닌 같이 듣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자세히 실험을 해본 결과 강아지에게 신나고 비트가 있는 메탈 음악을 들려주면 짖는 강아지 친구들이 많았으며, 클래식처럼 잔잔한 피아노 소리나 어쿠스틱 기타 소리가 많은 음악을 들려주면 노곤노곤 잠을 청하거나 쉬는 타임을 잘 즐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록 음악처럼 보컬의 성량이 크거나 청각을 장악하는 류의 음악을 들려줄 경우, 적대심이 강하게 올라가고 피로감이나 긴장감을 고조시켜 사람처럼 피곤함을 느껴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마 강아지 또한 사람처럼 음악을 듣는 청각이 유사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모든 클래식 음악이 강아지 친구들을 심적으로 안정시키거나 편안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랍니다~!

또 다른 실험을 해본 결과, 강아지에게 가장 편안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고 잔잔한 느낌을 선사하는 노래는 역시나 ‘피아노’ 가 독주로 들어가거나 주를 이루는 클래식이였다고 합니다. 첼로와 오보에 또한 선택되었는데요. 첼로는 낮고 고급스러운 톤, 오보에는 고주파수의 음을 내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반려인 분들이 궁금하실 점! 강아지에게 음악은 영향을 끼칠까? 에 대한 궁금증인데요. 그에 대한 답변은 ‘YES!’ 입니다. 음악이 강아지의 행동이나 심경 변화에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답니다. 그러니, 음악을 통해 강아지의 환경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가 있으며, 분리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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