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 먹으면 보양식이 되는 음식

종종 반려인들은 반려동물들에게 자신이 먹던 간식이나 맛있는 음식들을자신도 모르게 건네주고는 합니다. 아무래도 음식을 바라보는 반려동물들의간절한 시선 탓일지도 모르겠는데요.하지만, 아무거나 음식을 건네었다간 괜히 반려동물들에게 탈이 나서밤중에 병원에 데리고 가야만 하는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는 일입니다.그렇다면 어떤 간식이나 음식들은 우리 반려견에게 주어도 아무 탈 없이섭취할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는 걸까요?오늘의 주제는’반려견과 나눠먹어도 되는 음식 추천!’ 입니다.

1) 연어생선을 먹어도 된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신 반려인 분들이 참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연어는 강아지의 피부나 모질 향상,비듬 제거에 매우 크나큰 도움을 주는 최적의 음식입니다. 하지만, 고양이 친구들에게 건네주듯 생연어를 주는 게 아닌어느 정도 익히거나 삶아서 주어야 강아지 친구들에게 아무 무리 없이 섭취가 가능한 건강 메뉴랍니다.

2) 오리고기닭고기나 돼지고기는 섭취하면 안되는 강아지 친구들에겐 희소식입니다!오리고기는 필수 아미노산과 엽산, 무기질 등이 아주 풍부하여서 강아지에게도 사람과도 같은효과를 발생시킨다고 해요. 그래서, 피부에도 좋고 체내의 산성화 또한 막아준다고 하니 오리고기를먹을 때는 냄새를 맡고 다가오는 강아지 친구들에게 한 두 점 정도는 건네주어도 무리가 없답니다!

3) 브로콜리 & 호박초록빛깔로 물든 야채들 또한 강아지 친구들에게 참 유익하답니다.비타민이 잔뜩 들어가 있기로 소문난 브로콜리와 호박은 식물성 섬유소를함유하고 있어서 건강미가 넘치는 최적의 채소입니다. 장 청소를 도와주고,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에 걸렸거나 설사가 걸린 강아지 친구들에게도 참좋은 야채인데요. 하지만, 많이 섭취할 경우엔 오히려 가스가 발생하거나비만이 될 확률도 어느 정도 있으니 소량만 잘라서 가끔씩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당근당근은 사람에게도 참 유익하듯 강아지 친구들에게도 참 좋은 야채입니다.털이 탈색되거나 탈모 등을 예방해주는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시력 향상에도도움을 줍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어린 강아지 친구들에게는 생당근이 아닌 먹기 쉽게살짝 익혀서 조각조각 잘라 먹게 해주면 몸에 좋다고 하니 그 점 참고하셔서 간식처럼종종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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