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신발에 대한 장점 VS 단점

반려견에게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아실 법한 강아지 패션쇼! 요즘엔 강아지 친구들을 내세워 패션쇼를 한다던가, 모델견으로 키워성장시키는 경우 또한 드물지 않은데요. 그만큼 강아지 관련된 상품들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옷은 일반 성인들이 입을 법한 디자인으로 나오는가 하면, 신발마저도 부츠 디자인까지 나올 정도로 다양한 강아지 제품들이 나오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강아지 신발’ 이 많은 분들의 호불호를 가른다고 하는데요. 과연 ‘강아지 신발’ 은 강아지에게 좋은 효과를 주는지 혹은 불편함만 주는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 강아지 신발의 장점 ◀

1. 발바닥 보호! 아마 이 장점에 대해선 사람이 신발을 신는 이유와 같습니다. 특히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에는 맨발바닥보단 신발을 신은 채 뛰어다니거나 유리조각을 밟을 때에도 다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신발이 필요하다 여겨지네요.

2. 미끄럼 방지 우리나라의 강아지들에겐 특히나 위험한 경우가 많은데요. 미끄럼 사고에 대비하여 신발을 신고 다니면 아무래도 다칠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3. 방열! 한여름에 계란을 깨뜨리거나 고기를 올려놓으면 익어버릴 정도로 더운 우리의 여름 날씨! 신발이나 샌들을 신고 다녀도 더운데 강아지는 어련할까요. 아무래도 강아지에게도 여름을 피할 수 있는 해결책을 쥐어줘야겠죠?

▶ 강아지 신발의 단점 ◀

1. 강아지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마치 우리가 사이즈가 안 맞거나 불편한 신발을 신으면 얼른 벗고 싶고 버리고 싶어하듯이 강아지 또한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럴 땐 역시 안 신기는 게 훨씬 낫겠죠?

2. 크기가 맞지 않아 스트레스만 증가! 강아지 신발만 제작하는 전문 쇼핑몰이 아닌 저렴한 재료로 제작된 신발을 사셨을 경우, 강아지 발 사이즈나 틀에 맞지 않는 모양으로 강아지가 억지로 신고 다니면 평소보다 더 스트레스만 쌓이고, 강아지 성격이 더 안 좋아질 수 있으니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3. 오히려 사고 위험에 노출! 마음에 안 들면 벗을 수 밖에 없는 신발! 바깥 활동에서 신발을 신고 돌아다녔을 때 신발이 마음에 들지 않아 억지로 벗으려 발버둥치다 주변 의식을 못하여 사고가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니 강아지에게 며칠 정도만 신겨 보고 관찰해보는 방법이 가장 좋겠죠? 모든 것에는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같이 따라오듯 너무 한쪽에만 치우치지 말고 반려견에게 맞는 쪽으로 골라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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