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서열 정리하는 꿀팁 & 주의사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직급이 정해져있듯이 동물 친구들 또한 마찬가지로 자신의 위치나 서열이 정해지기 마련입니다. 덕분에 왕의 자리를 가지기 위해 싸우는 일도 없지 않아 있으며, 혹은 사람과 함께 지내는 강아지들 또한 자신의 위치를 잘 알지 못해 마치 사람인 냥 행동하는 친구들 또한 여럿 있답니다. 그렇다면 강아지 친구들의 서열정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의 주제는 ‘강아지 서열정리 방법’ 입니다!

특히 강아지 서열정리 중에 가장 위험한 실수 중 하나가 바로 두 마리 이상의 강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입니다. 어린 나이부터 함께 지내온 친구들이라면 편하게 알아서 서열정리를 하게 되겠지만, 나중에 어느 정도 성장한 뒤에 한 친구를 새롭게 데려온다던가, 그렇게 된다면 서열정리라기보단 싸움이 일어나게 되어 내부분열을 통해 반려인 또한 많이 힘들어지실 수 있답니다.

강아지 친구들의 서열정리는 심해지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정도까지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유의해주셔야 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동물 친구들보다 항상 위에 있는 서열은 바로 반려인이라는 것을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나중에 싸움을 말리거나 사료를 주는 등등 여러가지 행동의 주체가 될 수 있답니다.

강아지 서열정리를 보게 된다면 반려인의 입장은 참으로 곤란하게 됩니다. 한 쪽 편만 들게 되면 분명 이 싸움에서 굉장히 원망 어린 시선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타이르거나 달래는 방법보단 만약 반려인을 향해 으르렁거리거나 덤비는 모양을 갖추고 있다면, 밥을 일시적으로 주지 않는다거나 뿅망치로 혼을 내준다거나 어느 정도 혼을 내고 있다는 모양새는 보여주어야 다음에 똑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는답니다.

복종훈련이라고도 불리우기도 하는 강아지 서열정리는 무력으로 대하게 된다면 강아지 친구로서는 우습게 생각하고 제대로 복종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게 됩니다. 그러므로 폭력은 절대 하지 않되, 복종에 대한 훈련엔 적응할 수 있도록 꼭 혼을 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들의 서열정리는 최대한 반려인이 큰 싸움이 나지 않도록 곁에서 지켜보는 방법이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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