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알레르기 없이 산책하는 4가지 꿀팁

​날씨도 포근하니 강아지와 산책하기 딱 좋은 봄이 왔는데요.다들 강아지와 산책하러 나가고 잔디에서 공을 던지며 놀아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실 텐데요.아무리 좋은 봄이라지만 미세먼지가 걱정 안되시는 분들이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오늘!봄을 맞이해 준비한 주제 ‘강아지 알레르기 예방 : 봄철 올바른 산책방법’ 입니다.

봄이 오면서 미세먼지와 꽃가루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강아지도 사람처럼 미세먼지와 꽃가루 때문에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강아지의 알레르기 증상으로는 사람과 같이 콧물, 재채기 등이 일반적입니다.하지만 몇몇 강아지들은 천식, 피부질환 등 심한 반응을 보이는데요.​강아지와의 행복한 산책을 위해 봄철 강아지 산책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먼저 기본 중에 기본이겠죠? 꽃들이 많은 길가를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또한 꽃가루는 새벽에 많은 양이 생성되어 오전에 날리기 때문에오전 시간대의 산책보다는 점심과 저녁시간대에 짧고 굵게!산책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더 좋은 것은 미세먼지 예보와 꽃가루 예보를 참고하여농도가 심할 땐 외출을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호흡도 영향이 있겠지만 피부질환 같은 증상이 염려된다면옷을 입히고 나가시는 것도 좋습니다.여기서 일반 강아지 옷보다는 꽃가루가 침투하기 쉽지않은 화학소재(나일론 등)의 옷이 좋은데요.나갔다 들어올 때 꽃가루, 미세먼지 등이 묻어있을 수 있으니 옷을 꼭 털어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털에 묻은 미세먼지와 꽃가루까지 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옷을 입히고 최대한 꽃과 나무를 피해 산책을 하셨다 해도 안심이 되지 않으실 텐데요.꽃가루 제거를 위해 일회용 청소포 등 부직포로 털을 한번 닦아주시는 것도꽃가루가 더 흩날리지 않는 효과를 불러옵니다.강아지가 스트레스받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목욕을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미세먼지, 꽃가루 때문에 산책이 줄었다면 그만큼 강아지와 실내에서 놀아주는 것이강아지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 최근 노즈 워크가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요.이런 실내 활동을 하면 반려견과 보호자가 교감을 더 나누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다들 강아지 봄철 산책 방법 참고해 주셔서강아지와 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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