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 수록 보이는 치매증상..

봄이 오고 아이들의 털갈이에 몇몇은 알레르기에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계실 거 같은데요. 그 모습을 보며 많은 분들은 ‘우리애가 나이 들어서 아프면 어떡하지’ 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슬프고 무겁지만 나이 때문에 아픈 댕댕이들을 알려드리기 위하여 <강아지 치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강아지를 키우면서 힘들어하시는 것은 강아지가 나이가 들면서 아파하거나 힘이 없는 것인데요. 강아지들도 나이가 들면 치매가 올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노령견, 노령기에 접어드는 보호자분이라면 더더욱 집중해주시길 바랍니다.

강아지 치매 증상 1. 배변 실수 제일 먼저 발견되는 증상인데요. 노령 경들은 조절이 안되어 배변하러 가면서 줄줄 흘리는 경우가 있지만 치매가 진행 중인 아이들은 자리를 못 찾을 뿐 아니라 헤매서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강아지 치매 증상 2. 수면시간 치매는 사람이나 강아지나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데요. 강아지들이 평균 수면시간보다 갑자기 많이 자거나 갑자기 안 잘 경우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특히 잠을 안 잘 경우에는 모든 것에 경계를 하고 있어 밤새도록 하울링을 할 수도 있으니 화내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강아지 치매 증상 3. 식욕 위에 이유와 더불어 사람과 비슷한 증상인데요. 밥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먹거나 밥을 입에도 안대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급격한 체중 변화를 보이기 때문에 바로 눈치채실 수 있습니다. 식사 대신 물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강아지 치매 증상 4. 인지 능력 저하 역시나 사람의 치매 증상과 비슷한데요.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의 이름을 까먹으면서 경계, 공격성이 강해집니다. 특히 인지 능력이 저하되면서 구석진 곳에 혼자 갇혔다고 생각하여 못 나오는 증상도 대표적입니다. 강아지 치매 증상 5. 반복 행동 한자리를 계속 맴돌거나 특정한 것을 계속 핥는 등 이유 없이 반복된 행동을 하면 활발하다기보다는 치매를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강아지 치매 대응 방법 1. 기저귀 치매가 아니어도 노령견들은 조절이 힘들기 때문에 장시간 외출 시 기저귀를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치매 대응 방법 2. 자극 치매견에게 자극이라 하는 것은 풀 냄새, 장난감 등에 자주 노출시켜 뇌 활동에 좋은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 이경우 치매를 막을 수는 없지만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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