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에 살았던 강아지 Top 3

어느새 우리들의 곁을 항상 지켜주고 있는 반려견 친구들. 하지만, 친숙한 지금의 친구들 이미지와는 달리 옛 세월을 둘러보면 높은 왕실에서 시간을 보내던 멋진 강아지 친구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그저 동네 친구 같은 우리 반려견들이 예전엔 어떤 왕실에서 도련님 혹은 아가씨가 되어 지내고 있었을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영국의 왕실견’ 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한국에까지 인기가 가장 많은 베스트 견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친구입니다. 최근엔 산책을 하다가도 말티즈와 푸들 친구처럼 자주 얼굴이 보이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웰시코기’ 는 ‘웰시’ 즉, 영국의 웨일스 지방의 상징이자 영국이 출생지이기도 하며, ‘작다’ 라는 의미를 가져 ‘코기’ 라는 의미가 붙여져 ‘웰시코기’ 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전엔 가축몰이견으로 유명했던 친구였지만 도그쇼에 출전하기도 하였고, 영국의 여왕님, ‘엘리자베스 2세’ 여왕님이 키움으로서 인기가 엄청나게 상승했답니다~!

영국에서 출생한 킹찰스스패니얼은 명랑하고 사교적인 성격을 지닌 귀족적인 외모를 가진 영국의 인기 반려견 친구입니다. 영국의 찰스 2세가 가장 아끼던 반려견 친구라고 하는데요. 활동적인 만큼 무서움이 적고 모험심이 강합니다.

사람을 무척 잘 따르는 성격과 어린 아이에게도 겁을 주지 않고 상냥한 태도를 보여 많은 이들에게 하여금 호감을 갖게 하는 최고의 반려견 친구로 유명한데요. 실내에서 지내기에도 안성맞춤이지만, 가끔 넓은 공간에서 뛰어다니게 해주는 것 또한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포메라니안 친구는 독일 지역에서 출생한 예쁜 솜사탕 같이 귀여운 친구입니다. 17세기 이후 많은 왕실 일족에게 사랑을 받던 강아지로, 빅토리아 여왕이 특히 작은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있어서 큰 덩치를 지닌 포메라니안보단 작은 덩치를 지닌 포메라니안의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포메라니안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애완경 15종 하나로, 세계적으로도 작은 반려견 친구로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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