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행복을 느끼는 산책 완전정복

날씨가 풀리면서 다들 반려견과 함께 산책 많이들 하실텐데요! 오늘은 강아지 산책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산책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 강아지들의 산책은 매우 중요해요 특히, 온종일 집에서 주인만 기다리는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꿈같은 시간일거에요:) 노령견의 경우에도 산책을 하게되면 불면증과 치매 예방에도 좋습니다!

​강아지들은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을 제일 따른다고 대부분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산책을 시켜주는 사람을 가장 좋아하고 따른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들에게 산책은 몸과 마음의 건강과 주인과의 유대감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면 강아지들은 언제부터 산책을 시켜주는게 좋을까요?

강아지들은 생후 2개월이되면 주변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사회적응기인 생후 6~8주경에는 자주 산책을 시켜주어서 주변의 사람, 동물, 차에 대한 두려움이나경계심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해요.

​동물병원에 갈 때만 외출하게 되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게 되므로, 자주 산책을 시켜주는것이 좋습니다! 단, 기초접종이 끝나지 않은 생후 2~4개월령의 아이들은 항체가 완벽히 형성될 시기가 아니므로 바이러스 노출에 쉽기 때문에 보호자분이 안고 가볍게 산책하기를 권장드려요​ 🙂

강아지 산책시간을 파악 하는 방법은​

산책에서 돌아온 후 강아지가 휴식을 취할 때 얕은 잠을 잠깐 자는정도가 가장 좋은데요. 산책에서 돌아온 후에도 활발하게 움직이거나 돌아다니면 산책시간이 부족한 것이고 ​ ​너무 지쳐있으면 산책시간이 너무 긴 것이니 산책시간을 조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산책시간은 따로 적정 시간이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자신의 반려견의 산책시간을 파악하여 산책하는것이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강아지 산책을 하기전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 주의 사항 입니다.

반려견과 산책할 때에는 목줄과 이름표, 배변처리용 비닐봉지를 꼭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책시 애완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방치하였을 경우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도 물게 되니 미리 준비하는게 좋겠죠? 🙂

​강아지의 목줄 또한 중요합니다.

목줄을 반려견이 답답해한다거나, 자유롭게 다니기를 바래서 목줄을 안하게 된다면 얘기치 못한 사고를 당할 수 있고, 강아지를 싫어하거나 무서워 하는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게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목줄과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주인의 연락처가 적힌 이름표를 착용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원할때 언제든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주인과는 달리, 유일한 외출시간이 산책뿐인 반려견을 위해 귀찮더라도 산책을 자주 시켜주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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