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가장 행복을 느끼는 3가지 순간

오늘은 강아지들이 좋아하는것 좋아하는 순간들을 기본적으로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울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한번 더 알아가는 의미로 “강아지들의 행복한 순간”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 가족과 함께 있을때

모든 분들이 예상 하셨겠지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가족들과 같은시간과 공간에 함께 있을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합니다. 같은공간에서 숨을 쉬고 주인의 체온을 느끼고 있는것 만으로도 강아지들은 가장 평온한 상태에 머물수 있다고 얘기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있는데 뭐가 더 필요 하겠냐는 의미로 보여지는데요 이미 강아지들은 우리 가족임을 알고 그 안에서 행복하다는 뜻 이겠지요^^ ‘사랑’ 그자체에 만족하고 그것을 최고로 여기는 강아지들의 마음이 왠지 애틋하고 가슴한곳이 저리는거 같습니다.

2위 주인과 함께 산책할때

강아지들은 산책을 좋아하는데요 강아지를 사랑하고 키우는 분들이 많아지고 많은 동물병원과 미용, 호텔링 서비스를 비롯해 펫시터 등 다양한 적극적인 케어들이 생겨나면서

이제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라는 이름이 익숙해지고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강아지들의 산책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인식이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가 깊지 않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강아지들은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과 반려인과의 산책으로 인한 유대감, 사랑 확인 등이 필요합니다. 또 사람처럼 강아지도 신선한 공기, 발이 맨땅에 닿는 느낌 또한 집에만 있는 강아지들이 그리워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3위 내 가족들이 행복한것을 바라볼때

1위와 비슷하긴 하지만 가족들이 행복한것을 지켜보는것만 으로도 그보다 더 좋을순 없다는데요 사람들이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을때 또 내 아이 입으로 맛있는것이 들어갈때

덩달아 흐뭇해지듯 강아지들도 그런 시선으로 우리를 바라본다고 합니다. 특히 이별을 준비하는 강아지들 에게 많이 느낄수 있는데요 강아지들이 떠나더라도 가족들이 웃음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 이라고 합니다.

그외 강아지들이 행복한 순간들은 ‘아 이쁘다’, ‘아이 착하다’ 라며 쓰다듬어 주고 스킨쉽을 하는것으로도 강아지들은 본능적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느낀다고 해요 그외에 늘 먹는 사료가 아닌 특별식을 먹는다던지 여러동물들과 있을때 유독 내편을 들어줄때 강아지들도 으쓱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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