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야 자동차에 완벽 적응한다

강아지와 함께 차를 타다보면 흥분을 하거나 긴장을 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될거예요. 이는 강아지가 자동차에대한 스트레스나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인데요.

이를 없애기위해서는 주인이 항상 안심시켜 줘야 합니다! 강아지를 생후 7주경 이후 차에 자주 태우면 차에 대한 스트레스나 공포를 없애줄 수 있어 쉽게 적응하게되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반려견에게는 처음부터 타는 시간을 길게 잡지말고 짧게 하여 조금씩 늘려나가서 차차 적응시키는 것이 좋아요.

자동차를 타면 우리는 습관처럼 시동을 켜고 바로 기어를 바꾸어 움직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시동을 끄면 바로 문을 열고 내리는데요.

이는 운전이 익숙한 사람들로서는 당연하지만 가끔은 시동을 켜거나 끄는 것이 강아지에게 ‘큐 싸인’이 되어 불안감을 느낄수가 있다해요. 그러니, 강아지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때면 시동을 키거나 끌때 바로 출발하거나 내리지말고,

잠시 휴대폰을 보거나 책을 읽으면서 강아지들이 차분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혹여, 강아지가 멀미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건이나 비닐봉지를 준비해주세요. 구토를 하면 환기를 시키고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서 긴장을 풀 수 있게 도와줍니다.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탑승 전에는 가능하면 아무것도 먹이지 않는다는 점! 잊지마세요~ 하지만 유전적인 요인 등으로 멀미를 심하게 하는 강아지들은 차량 탑승 전에 멀미약을 먹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자동차를 타고 강아지와 가는 곳들을 생각해보면 거의 다 병원이 아닌가요? “차=병원”이라는 생각이 들면 자동차를 싫어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때문에, 일주일에 1~2번정도는 강아지들이 좋아할만한 곳으로 드라이브를 해보시는게 좋아요. 우리 강아지가 자동차를 좋아하고 익숙하게 받아 들인다면 가끔 강아지와 여행을 갈수도 있고 , 맘편히 차에 놓고 볼일을 볼 수 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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