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완벽적응 하고 멀미 없애려면

유일하게 강아지와 놀아줄 수 있는 주말! 집 주변 공원에서 간단하게 산책하고 싶은데 혹여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싶어 선뜻 나가기 두려운데요. 아무래도 반려동물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 보니, 거리가 있는 곳으로 나들이 가기 위해 주로 자동차를 이용하게 됩니다.

오늘은 강아지 자동차 적응시키기와 드라이브를 갈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를 타면서 창문에 머리를 내밀고 신나게 바람을 즐기는 강아지가 있는가 하면 자동차에 올라타는것 조차 겁을 먹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자동차를 무서워하는 첫번째 이유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고 적응하게 되면 차타는 것에 익숙해 집니다. 두번째 이유는 안좋은 기억 때문입니다. 강아지를 차에 태우고 강아지가 안좋아하는 곳만 가게된다면 차를 타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고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차를 타는 것을 거부하게 되는 것이죠.

​​시간이 지나 자동차를 더이상 무서워하지않는다면 강아지와 함께 드라이브를 해도 좋습니다! 다만, 자동차에 강아지를 태울 때 유의할 점이 있어요~

​차에 타는 것에 적응이 잘 된 강아지들은 흥분하지 않고 바닥에 엎드려서 얌전히 자기도 하지만 멀미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건과 비닐봉지를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발하기 2~3시간 전까지만 음식을 먹이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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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은그 자체만으로도 긴장을 하게 됩니다. 더구나 애완견에게 신경을 쓰면서 운전하면 집중력을 잃게 되어 사고가 날 가능성이 높아요! 안전을 위해서라도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소요시간은 확실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출발을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에요. 운전이 길어지면 애완견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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