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하는 나쁜행동 3가지 교정하자

최근에는 개를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입양을 하기 전에 개에 관한 습성이나 양육에 관해 공부를 하는 경우가 증가 하고 있습니다.

애견훈련에 관한 책 몇 권을 읽고, 애정을 다해 길러도 애를 먹이는 이런저런 버릇에 직면하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헛짖음’, ‘뛰어오르기’, ‘끌어당기기’가 있습니다. 오늘은 나쁜버릇을 고치는 기본적인 트레이닝에 관해 소개하겠습니다.

① 물어뜯는 버릇 개가 혼자 남겨지면 좌절감이나 무료함을 달래려고 때때로 물건을 물어 뜯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강아지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교정방법] 개를 어떤 파괴 활동도 할 수 없는 조그마한 공간에 가두어 두세요. (※ 시간은 짧은 시간으로 제한하고, 주인은 개별적으로 관심을 기울여햐 합니다.) 이런 곳에 넣어두면 개는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진정 될 수 있습니다. 갖고 놀 장난감을 넣어 주거나 배경음으로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틀어주면 더욱 효과가 있답니다.

​② 산책 시 주인을 끌어당기는 버릇

​개가 끌어당기는 대표적인 원인은 주인을리더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니면, 겁이 많아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끌어당기는 경우도 있는데 개의 성격을 잘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교정방법] 간식을 잡은 손을 개에게 인식시키고, 주인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합니다. “멈춰”, “기다려”, “앞으로”라는 명령어와 함께 개를 자신의 좌측에 오도록 합니다. 또, 목줄로 순간적으로 제어하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③ 산책 시 걷지 않으려 하는 버릇

​일반적으로 개는 산책을 아주 좋아하지만, 밖에 나가는 것과 걷는 것을 싫어하는 개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환경이 익숙하지 않아서 라든가, 겁이 많아서 라든가, 개의 성격이나 성장 환경과 같은 어떤 후천적인 이유가 있는지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정방법] 조금을 걷더라도 쉬고 또 걷게 하기를 반복합니다. 이 때, 아이콘택트가 이루어지면 아주 좋습니다. 걷는 것, 산책하는 것은 즐겁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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