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하는 강아지를 위한 솔루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아지가 먹지 않으면 강아지가 잘 먹는 것을 찾아 어떻게 해서든 먹이려 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은 강아지에게 편식의 길로 안내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어요. 강아지가 귀엽다고 사람이 먹는 음식을 많이 주시면

사료를 멀리하게 되고 오직 사람음식만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편식으로 가는 지름길의 시작 인것이죠.

사료에 고기를 섞어서 주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는 임시방편일 뿐, 오히려 고기를 섞어주지 않으면 밥을 먹지 않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편식 해결방안으로는 우선, 주인이 강아지를 이겨야 합니다. 이유 없이 먹지 않는 강아지는 먹을 것을 제한하고 ​시간에 맞춰서 줘야해요.

소량의 사료를 주었다가 10분정도의 밥을 먹을 시간을 주고 사료를 먹지 않으면 그릇을 바로 치워주세요~! 넣어준 사료를 다 먹을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식사시간 외에는 절대 간식이나 사료외의 음식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강아지가 고집이 있을 경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간식은 육류로 된 제품이 많기 때문에 사료를 피하게 되는데 특히 간식에 들어 있는 육류가 강아지들에게는 먹고 난 후의 포만감을 주는 것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간식을 사료로 바꾸려 할 때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위액을 토하거나 구토를 하게 되는데요. 강아지들이 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너무 큰 걱정은 안해도 되며 이 시기만 잘 넘긴다면 사료를 먹는 교육은 해결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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