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위한 대표상식 5가지

반려동물을 키우고 돌보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적어도 10 을 넘게 함께 살아야 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에 대한 많은 지식이 필요하죠. 오늘은 초보 견 님들을 위해 반려동물의 기본 습성을 이해하는 강아지 상식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강아지가 짖는 이유는?

강아지는 욕구 충족을 위해 짖기도 하고 무언가를 호소하기 위해 짖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이 놀어달라고 할 때 꼬리를 흔들며 짖고, 배가 고프거나 산책하고 싶을 때, 배변을 하고 싶을 때도 짖는데 이런 경우에는 욕구가 해소되면 더는 짖지 않습니다. 이런 욕구와 상관없이 오랜 시간 계속 짖는다면 불안하거나 관심을 받고 싶거나 외로움을 느끼는 등 또 다른 이유가 있답니다. 강아지가 짖을 땐 반드시 이유가 있으므로 이를 파악해서 해결해주는 것이 보호자의 역할입니다.

강아지가 무는 이유는?

어린 강아지는 놀이의 의미로 물고 흔들며 스스로 힘을 조절하는 법을 배웁니다. 생후 4개월 정도 되면 이갈이를 하기 때문에 잇몸이 간지러워 온갖 물건을 물기 시작하는데요. 이때 사람 손가락을 물며 놀던 강아지는 성견이 되어서도 무는 습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장난감 등을 활용해 놀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나머지 경우는 대부분 두려움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려는 의미로 물게 됩니다. 발정기나 임신기 등 예민한 시기에는 더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게 되죠.

영역표시를 하는 이유는?

강아지 상식 중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영역 표시!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여기저기 영역 표시를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말 그대로 나의 영역이라는 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알리는 의도로 모든 포유류 동물의 본능적인 습성입니다. 이때 한 발을 들고 오줌을 싸는 이유는 항문샘에서 배출하는 분비액의 냄새를 다른 강아지들이 잘 맡을 수 있도록 코 높이에 맞추는 것입니다. 문제 되지 않는 장소에서 영역 표시를 할 땐 반응하지 말고 그대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꼬리를 흔드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강아지가 기분이 좋을 때 흔들지만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났을 때도 급하게 꼬리를 흔듭니다. 또 꼬리를 천천히 흔들면 자신감을 나타내는 것이랍니다.

하품하는 이유는?

강아지 상식 마지막, 강아아지는 불안하거나 공포심을 느낄 때 하품을 합니다.
견주님이 강아지를 혼내면 하품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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