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에게 가장 좋은 보양음식 5가지

계란 노른자는 최고의 보양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체력이 약하다던지, 식욕이 저하된 강아지에게도 좋답니다. 하지만 계란 흰자의 경우에는 설사를 유발하거나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노른자만 주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른자는 고칼로리로 비만 유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연어 오일이 강아지 피부 건강에 탁월한데요. 하지만 생으로 주는 것보다는 익혀서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익혀서 급여 할 경우 털을 단단하게 하고, 비듬 등의 피부 각질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지요. 고양이의 경우에는 식욕저하일 시에 데워서 급여하면 식욕이 돌아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하루 20g정도의 양만 급여하는 것이 좋아요. 뿐만 아니라 사람과 같이 어렸을 때 급여하면 바나나만 찾게 되어 되도록 3~4년령 쯤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은 노령견에게 나타나는 백내장 등의 안구질환 예방에 효과적이예요. 어렸을 때 당근 먹으면 눈 좋아진다고 억지로 먹였던 엄마의 말씀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당근은 눈에 탁월하답니다. 또한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심장병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이는 것도 좋지만 익혀서 주면 좋습니다.

황태는 강아지에게 강한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해요. 간기능에도 탁월하고, 장염과 설사를 예방하기도 하죠.  고양이에게도 참 좋답니다. 황태는 염분기가 있기 때문에 한번 삶아서 물을 버리고 다시 삶아주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2~3번 정도, 하루에 30~40g의 분량으로 급여해 주시면 좋습니다. 어떤 음식이든지  장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는 게 사실이예요.
내 강아지가 갖고 있는 질병에 따라 이로울 수 있고,  해로울 수 있으니 꼭 체크해서 급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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