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 뜯는걸 내비두면, 그게 놀이인줄 알아요

강아지 무는 버릇 고치기를 알려드리고자합니다. 아마 어릴때부터 강아지가 물던 버릇이 다 커서도 이어져서 머리아프신분들계실거라고생각됩니다. 손을 물어뜯거나, 물건을 물어뜯거나 하는 아이들이 있을텐데요. 이런 강아지 무는 버릇 고치기 한번 알아볼까요?

우선 강아지가 무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어릴때부터 이가 간지러워 물 수 있고, 무는 버릇을 타고나서 일수도 있습니다. 이유가 어떠하든, 견주분들이 물어뜯지 못하게하고 화를 낸다면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버릇을 고치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화를 내지마세요. 무작정 화내거나 손찌검하지말아주세요. 그냥 깨물려고하면 크게 “안돼” 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한동안 무시해주세요. 그러면 놀고있다고 생각했던 강아지가 재미가 없구나. 라고 인식하거나 주인이 싫어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만하게됩니다. 이렇게 스스로 주인이 싫어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해주어야합니다. 그러니까 화내거나 손찌검하지 맙시다. 그럼 아이 스트레스만 늘어나요 ㅠㅠ

손이 아닌 물건을 물어뜯는 경우도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TV 컴퓨터 휴대폰충전기 같은 전선, 신발, 화장품 등이 있지요. 이런 물건들은 강아지가 건들지 못하는 곳에 두는게 좋습니다. 혹여나 물어뜯으면 안되는 물건을 물었을 경우에는 돌을 넣은 깡통을 흔들거나 던집니다. 강아지는 소리에 예민하기때문에 이렇게 갑작스러운 크고 요란한 소리를 들으면 쉽게 인식합니다.

중요한 것 중하나는 어릴때부터 아이가 손을 문다고해서 가만히 있거나 놀아주면 안된다는 사실. 그렇게 견주분께서 놀아주면 정말 놀이인줄알고 클때까지 습관이 되어버린답니다. 어릴때부터 교육을 제대로 해서 이런 버릇이 남아있지않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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