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댕댕이 구토와 멀미 대처법

강아지 구토는 몸에 이상이 있다고 알려주는 신호 중 하나인데요. 복부운동이 동반되면서 노란색 액체가 넘어오는 것을 구토라고 합니다. 먹은 걸 그대로 뱉어내는 것을 토출, 하얀색 거품을 뱉어내는 것은 가래,  가시 걸린 것처럼 ‘칵칵’거리면 기침이니 구토와는 구분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강아지 구토 색깔로 알아보는 구토원인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반려견에게 문제가 있을 시 병원에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은 필수입니다.
병원 방문하기 전, 강아지가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언제 구토를 하였는지, 어떤식으로 토를 했는지, 무엇을 토했는지, 강아지 구토 색깔은 무슨색상인지와같은  기본적인것을 체크해주셔야합니다. 그리고 구토의 횟수, 구토 후 상태까지 살펴주시면 좋겠죠

끝으로 멀미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반려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멀미를 한답니다. 어지럼증이나 구토 증세를 보이고 멀미가 심한 반려동물은 차를 타기 전부터 불안해하고 흥분하기 시작하는데요. 멀미를 예방하려면 평소 집에서 크레프트(이동장)에 익숙해지도록 교육해야한답니다. 크레프트 교육이 잘 된 개는 크레프트에 들어가 있을 때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대로 차에 태워 이동하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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