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하품할 때 바로 알아채야 하는 것

요즘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죠~ 낮에는 거의 봄날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인지 밥을 먹고 나면 계속 하품이 나오더라구요 사람도 때에 따라 하품 하는 이유가 다르듯이 강아지들도 같이 하는 행동에 따라 하품의 의미가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강아지들의 하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낯선 사람이나 낯선 상황을 만났을 때

처음 보는 사람이나 겪어 보지 못한 상황에 처했을 때 강아지는 하품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하품을 함으로써 긴장감을 해소하고 불안함을 진정시키게 됩니다.^^

심심하거나 지루할 때

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강아지가 이에 해당되는데요 집이 텅텅 비어 있기 때문에 느끼는 적막함과 심심함이 그 이유가 됩니다. 이럴 경우 예민한 강아지들은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에 쉽게 노출 될 수 있으니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활기차게 놀아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외출 시 TV를 켜고 나가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피로감을 느낄 때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활동량이 많았거나 피로가 누적되었을 경우 하품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잠자리를 잘 살펴주시고 강아지가 충분히 숙면을 할 수 있게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트레칭 할 때

주로 강아지가 잠을 자고 일어나서 앞발을 내밀고 쭈-욱 기지개와 같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하품을 같이 해줌으로써 심장박동수를 증가시켜주고 부족한 산소를 공급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오늘은 강아지가 하품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단순하게 그냥 하는 행동 같아 보일수 있지만 우리 강아지들이 견주분들에게 보내는 작은 메세지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같은 하품이여도 상황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강아지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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