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건강을 지켜주는 ‘간식의 기술’

강아지들은 거의 사료 배급을 하지만 점점 강아지가 성장해가면서 훈련도 해야 하고 또 주인도 강아지에게 맛있는 것도 주고 싶고 하죠ㅎㅎㅎ 그리고 강아지는 칭찬을 먹고사는 동물이고 보상과 칭찬을 항상 기다리고 행복해한답니다. 그럴 때마다 강아지가 이쁘다고 간식을 많이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러면 안 된다는 것! 알고 계시죠?? 오늘은 강아지 간식 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식을 주기 시작하는 시기는?

먼저 강아지 간식을 주는 시기부터 알아볼까요? 강아지 간식의 경우 생후 4개월 이후
어느 정도 훈련이 가능할 때부터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귀엽다고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고 훈련을 위해 훈련을 하는 도중 잘 따라왔다면 보상 차원에서 주는 것이 좋은데요

어릴 때에는 이가 나는 시기이므로 간지러움을 해소할 수 있게 간식을 주는 방법은 해당 시기에 적절한 방법입니다~

알레르기 확인

또 강아지 간식을 주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 바로 우리 강아지가 주시려고 하는  간식이 잘 맞는지를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때문에 처음 간식을 주실 때에는 아주 조금씩 배급하고 강아지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확인하신 후 간식을 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간식의 양

간식은 강아지가 소형견인지 대형견인지에 따라 양은 달라지겠지만 간식은 말 그대로 간식이므로 소량을 주시는 게 좋습니다. 약간 아쉬운 정도로만 주세요!! 간식으로 배를 부르게 먹는다면 정말 먹여야 할 사료는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훈련을 위해 보상 차원에 간식을 주더라고 하루 한계선을 정해주고 소량씩 주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간식을 주는 방법

간식을 주다 보면 손을 물리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간식은 손가락으로 간식을 집어서 주는 것이 아닌 손바닥에 올려 주는 것이 좋은데요 간식을 손바닥 위에 두고 주먹을 쥔 채로 강아지 코 바로 앞에서 손을 펴서 주시면 물리거나 하지 않으실 겁니다ㅎㅎ

오늘은 강아지 간식 주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강아지가 이쁘다고 마구마구 간식을 주게 되면 안 된다는 사실! 그리고 간식은 소량씩만 보상 차원에서 주는 것이 좋다는 사실! 알고 계시면 앞으로 강아지 간식 주는 부분에 대해 어려움이 없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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