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바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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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물 전문매체 iheartdogs는 미국 텍사스 주 로즈버그 시에 있는 포르 벤드 카운티 동물 보호소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 강아지 삼형제는 비교적 따뜻해 보이는 침대에서 잠을 청하고 있다.

그에 반해 엄마 강아지는 찬 기운이 올라오는 딱딱한 바닥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다.

매체 iheartdogs는 “이 한 장의 사진은 엄마 강아지의 깊은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며 “아기들을 더 편하게 해주려는 엄마의 마음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똑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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