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이렇게 수염관리 했다면 진짜 위험했다

하루에 시작을 면도로 하는 많은 남성분들~ 남자가 가질 수 있는 특권 아닌 특권이죠! 하지만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거나 지저분한 수염을 보면 싫어하는 여성분들이 꽤 있으신대요~ 우리 귀여운 강아지들도 수염이 있지만 마찬가지로 관리가 되지 않으면 귀여운 얼굴이 지저분하게 보일 수가 있어서 짤라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 하는 견주분들에게 유익한 정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반려견과 뽀뽀를 할 때 따끔거리거나, 미용을 했지만 유난히 길어보이거나 대부분 미관상 지저분하게 보여서 수염을 없애고 싶다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사람과 같이 수염이 자랄 때 마다 잘라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지만 정답은 NO! 입니다!

우선 강아지 수염의 기능으로는 인지기능이 있어요! 강아지들이 물체나 자기 얼굴을 들이밀어 냄새를 맡는 건 후각적인 이유도 있지만, 수염으로 인하여 물체를 판단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야간에 시야가 원활하지 않고  물체를 구분 할 수 없을 때 수염을 이용해 벽이나 물체에 대한 위험을 탐지하여 부딪히지 않게 합니다.

안면 보호 기능이 있어 수염을 만져 보면 왼쪽 수염을 만지면 왼쪽 눈을 찡그리고, 오른쪽 수염을 만지면 오른쪽 눈을 찡그리게 됩니다. 수염이 반응을 하게 되면 물체가 닿는 즉시 위험을 알리고 얼굴과 눈을 보호할 수 있게 준비시켜줍니다~

반려견에 수염은 단지 미용 목적을 위해 자르는 견주 분들이 많습니다. 수염은 되도록이면 그대로 지켜주는게 좋으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체 일부분으로 지금부터라도 보호해주는게 좋습니다^^ 또한 시력이 안좋거나 노령견일수록 수염의 활용도가 높은 편이니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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