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손을 내민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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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동물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애처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는 자신의 곁에 다가온 사람에게 손을 내민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gettyimagesBank

작은 구멍이 있는 철창에 손을 내미는 강아지는 슬픈 눈빛까지 발사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린다.

마치 강아지는 “나를 꼭 입양해주세요”라고 말하는 듯하다.

해당 사진을 게재한 이는 “이 강아지는 이머저를 통해 소개되면서 매우 유명해졌다”며 “덕분에 입양돼 새로운 주인도 만났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사진 속 강아지가 주인을 만나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는 보호소로 오지 말고 주인의 품에서 오래 살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 주인에게 버림받았어요. 그리고 이곳에 들어와서 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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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까지 이곳에서 기다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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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을 잡아주세요. 그리고 저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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