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도 첫눈에 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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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첫눈에 반해 초스피드로 결혼식을 올린 강아지 커플을 사진으로 소개했다.

뉴질랜드 로터루아에 살고 있는 셰퍼드 강아지 카야(Kaya)와 하데스(Hades)는 태어나자마자 함께한 두살배기 친구로 최근 평생 가약을 맺었다.

누구보다 친한 사이지만 둘은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인사이트Gallowboob

녀석들의 주인 갈로우밥(Gallowboob)은 “카야는 독립적이고 충성스럽다. 녀석은 나를 기쁘게 하기위해 뭐든지 다할 성격”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면 하데스는 상당히 의존적이다. 녀석은 정이 많고 애교가 많아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둘이 함께 있으면 무서울 게 없다. 각자 부족한 부분을 서로 조금씩 채워주기 때문이다.

이에 주인은 “하얀색과 검은색을 띠는 두 강아지는 극과 극의 외모와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고 아껴준다”며 “앞으로도 둘이 조화를 이루며 영원한 사랑의 단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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