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나야나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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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터키 에베소 고대 극장에서 열린 공연 중 일어난 귀여운 에피소드를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최근 빈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터키 에베소 고대 극장에서 환상의 연주를 시작했다. 아름다운 바이올린과 첼로 등 여러 악기가 어울려지며 관객들은 점점 연주에 집중했다.

인사이트Youtube ‘Onur Acimaz’

지휘자는 두 팔을 휘두르며 열정적인 공연을 하던 순간. 갑자기 베이지색 털을 가진 강아지가 슬렁슬렁 무대 가운데로 걸어온다.

그러자 녀석은 바이올린리스트 바로 옆에 누워 공연을 감상하기 시작한다. 이 모습을 발견한 몇몇 단원들은 웃음을 참으려 안간힘을 쓴다.

영상에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강아지는 이후 연주가 끝난 후 박수세례까지 받으며 사람들의 이쁨을 받았다.

해당 사건을 전한 터키 현지 매체 메드야 에이지(Medya Ege)는 “이날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이었다”며 “이 강아지가 주인이 있는지는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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