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은 댕댕이를 이렇게 하다간 위험

사람이 개개인 성격이 다른 것처럼 우리 강아지들도 모두 성격이 다른데요 얌전한 강아지가 있고 활발한 강아지도 있죠 하지만 소심한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에 비해 소심한 성격의 강아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지나치게 소심한 강아지라면 성격이 아니라 문제행동이라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겁이 많은 강아지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겁이 많은 강아지들은 큰소리나 큰 동작에도 금방 놀라 하고 겁을 먹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강아지에게 스킨십을 할 때에도 손을 머리 위쪽으로 쓰담는 것은 삼가주세요 강아지 입장에서 자신을 때리려 하는 줄 알고 화들짝 놀라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겁이 많은 강아지들은 바깥을 무서워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집에만 있는다면 오히려 고립되고 더더욱 나오길  싫어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처음에는 가볍게 집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 걸 시작해서 점차 천천히 산책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절대 자기 발로 나오길 싫어하고 거부한다면 처음에는 품에 안고 집 근처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겁이 많은 강아지들은 주인의 눈치도  굉장히 많이 보는데요 겁이 많은 강아지가 아니라 일반 강아지들도 주인이 기분파적인 성격이라면 혼란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일괄적인 성격으로 강아지를 대하여야지만 강아지가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집에서 강아지가 규칙이란 걸 느끼게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겁이 많은 강아지는 먼저 다가가는 것이 아닌 먼저 다가오는 것으로 포인트를 두셔야 하는데요 다가가 안으려 하거나 놀아주려 한다면 더욱 겁을 먹고 싫어합니다. 먼저 다가오게 하려면  주인과의 신뢰감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강아지와 일정 거리를 두고 있어주세요 하지만 거리를 두고 서서 강아지를 보고 있다면 강아지가 위협적으로 느낄 수 있으니 편안하게 앉아 기다려 주시는 겁니다.

손에 간식은 쥐고 있어도 좋은 방법인데요 강아지가 다가오면 간식을 주면서 머리가 아닌 등을 편안히 쓰다듬어 주세요~ 강아지가 냄새를 편안하게 맡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오게 될 겁니다^^

겁 많은 강아지를 억지로 세상밖에 나오게 하거나 강제로 스킨십을 하거나 절대 그런 행동은 금물입니다. 자기 발로 스스로 나올 수 있게 도와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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