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하기 직전 보이는 행동 및 상황

귀엽고 온순한 강아지들도 가끔은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죠? 예를 들면 길을가다 낯선 강아지를 만난다던지 할 때요! 자기의 몸을 지키고, 방어하기 위한 공격은 본능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의 공격성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강아지가 공격성을 드러낼 때 보이는 행동

강아지들이 공격성을 드러낼 때 보이는 특정적 행동들이 있습니다. 일단 귀를 내려붙인 뒤, 머리와 목을 앞으로 뺀 채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면서 언제든 덤벼들 수 있는 자세를 취한다면 곧 공격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또한, 이빨을 드러내고 계속 으르렁거리기만 하고 몸은 비켜서거나 반듯이 눕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또한 방어적 위협 자세입니다.

강아지가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

이런 경우는 내적인 요인과 외적인 요인으로 나누어집니다. 내적 요인은 몸 안에 발산하고 싶은 에너지가 넘치는 경우입니다. 이건 사람과도 비슷해요 하지만 에너지 분출을 위한 강아지들끼리의 싸움은 치명적 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혼내주는 정도로 끝을 내게 됩니다.

외적 요인은 아주 다양합니다. 생활하는 공간이 좁아진다던지 답답해지면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 통증에 대한 공포로 인해 공격적인 행동이 나온다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또한 보통 암컷보다 수컷이 공격적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상황&유형

경쟁적인 경우에 공격성을 나타내는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하나의 먹이로 다투게 되는 경우, 좋은 잠자리나 좋은 물건을 두고 경쟁하는 경우, 서열을 다잡을 경우가 해당되죠

또한 공포를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망을 치던 강아지가 막다른 길에 다다라 더 이상 도망을 못 치는 경우 이런 공포심으로 인해서 공격성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이 땐, 공격성보다는 일단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강아지가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러한  이유입니다.

또한 통증으로 인해 공격성을 보이는 상황이 있어요 아픈 강아지들의 경우에는 수의사가 만지려고  하면 이빨을 드러내고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아프기 때문에 아픔으로 인해서 생기는 공격성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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