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곳곳에 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피부암은 세계에서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 진단받으면 완치할 가능성이 있지만, 빨리 발견되지 않으면 치명적일 수 있다는데요.

외신 매체 Vonvon 에서 피부암이 흔히 나타나는 부위 9군데를 소개했습니다.

1. 입술

피부암은 햇빛과 관련있다고 여겨지지만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라네요. 흡연은 폐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피부암의 전형적인 유형인, 어두운 갈색 반점을 만들 수 있답니다.

2. 눈꺼풀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눈꺼풀 역시 피부암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다네요. 피부암 환자의 10% 정도가 이곳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3. 손톱

많은 여성들은 네일아트를 좋아하지만, 사실 숨겨진 위험성도 있습니다. UV 손톱 건조기에 손을 넣고 말릴때, 여기서 발생하는 인공 자외선이 흑색종을 유발할 수 있다네요.

4. 겨드랑이

겨드랑이 림프절에 혹이 잡히거나 반점이 생긴다면 피부암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신호일 수 있답니다.

5. 발가락

해변에 가더라도 사람들은 대부분 발가락에 선크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원래 있던 점이 변하거나 새로운 점이 수개월에 걸쳐 반점이 생긴다면 악성흑색종의 가능성이 높다네요.

6. 귀

발가락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이나 자외선 노출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하네요.

7. 엉덩이

점점 많은 사람들이 선탠 부스를 사용하면서 엉덩이에서도 증상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8. 성기

의사가 정기적으로 꼭 검사해야 하는 곳 입니다. 불규칙한 반점이 생기거나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점을 확인할 수 있다네요.

9. 문신

문신이 있는 사람들은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덕분에 타투 부위는 햇빛을 더 많이 받게 된답니다.

늘 햇빛으로부터 잘 보호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주는 것,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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